가장 가난한 아이들의 신부님
소 알로이시오 지음, 박우택 옮김 / 책으로여는세상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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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늘 생각나는 책이다. 말년에 힘드셨을 신부님, 이제는 평안하시겠지요? 마리아수녀회는 지금도 희생과 봉사로 수 십만 명의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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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국현대사 - 1959-2014, 55년의 기록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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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앞으로도 가슴아픈 역사는 있겠지요. 좋은 일도요. 병영의 시대를 넘어 광장의 시대를 살지만 여전히 허전한 이 시대를 진단한 유시민의 절규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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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서재에서 딴짓한다 - 박웅현·최재천에서 홍정욱·차인표까지 나다운 삶을 선택한 열두 남자의 유쾌한 인생 밀담
조우석 지음 / 중앙M&B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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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뭔가 자신만의 색깔과 열정으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자신의 전공을 벗어난 경우가 많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후회없으리라. 주욱 읽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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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 1
최명희 지음 / 매안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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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나 조정래, 김원일 등이 생각난다. 세심한 일상사, 보고 겪은 듯한 일제 시대 우리 어른들의 사회상, 그리고 한! 진정한 한국 문학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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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에 비친 달
정찬주 지음 / 작가정신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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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작가는 화학조미료를 단호히 거부한다. 성철 스님과 법정스님의 일대기, 사찰과 암자, 인도와 부탄 기행문 등 불교적 사유를 토대로 한 담박한 글을 주로 쓴다. 이 책은 알면서 무시했거나 알지 못하는 역사적 사실을 과감히 드러낸다. 세종이 창안하고 신미스님이 만든 훈민정음! 헤아려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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