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강에 비친 달
정찬주 지음 / 작가정신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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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작가는 화학조미료를 단호히 거부한다. 성철 스님과 법정스님의 일대기, 사찰과 암자, 인도와 부탄 기행문 등 불교적 사유를 토대로 한 담박한 글을 주로 쓴다. 이 책은 알면서 무시했거나 알지 못하는 역사적 사실을 과감히 드러낸다. 세종이 창안하고 신미스님이 만든 훈민정음! 헤아려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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