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난한 아이들의 신부님
소 알로이시오 지음, 박우택 옮김 / 책으로여는세상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늘 생각나는 책이다. 말년에 힘드셨을 신부님, 이제는 평안하시겠지요? 마리아수녀회는 지금도 희생과 봉사로 수 십만 명의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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