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음하하하. 어제도 무한 도전을 못 봤어. 침울. 지난주에도 못 봤는데. 침울. 아우. 어제 보물마를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다. 도저히 요자크가 다치는 장면은 못 볼거 같더라. 사라레기. 요자크. 유리. 콘라드. 그 미묘한 분위기의 성사국은 참 어지간히도 싫더란다. 읽기도 막막하고 했던 마루마도 한번 더 읽어보니 못 본 장면 못 느낀 감정까지 새롭게 느껴진다. 한편으론 생각했다. 원작에 충실해 무조건 패러디를 쓰려고 하는 나이기에. 건담도 그랬던건데. 의미가 없어졌다. 애초에 마루마가 어떤 결말이 나든 지켜보기로 했다. 불만이고 뭐고 완결이 어찌나든 지켜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능하면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 콘라드도 슬픈 남자다. 더 이상 미움 받지 않기를 바란다. 흑. 패러디도 이제 쓰고 싶은 데로 쓸 수 있게 되었다. 애초에 이래야 나인거지. 흐음. 네이버는 블로그랑 카페만 들어가면 오류가 난다. 푸하하하. 몇몇 카페와 블로그를 제외하고. 참 신기하다. 오류가 나는 블로그랑 안 나는 블로그는 대체 무슨 차이인건가. 음악이 있고 없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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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구나 울프스 레인.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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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다녀왔다. 휴일엔 좀 나가주어야 한다. 사람 진짜 많더라. 아직 꽃 축제 준비가 완벽히 된거 같지는 않다. 오월에 좀더 크게 계획하고 다녀와야겠다. 오늘은 안개가 좀 있어서 태양이 비추지 않았다. 흐흑. 사진이 전체적으로 다 어둡다. 음멋. 꽃들아 얼른 얼른 피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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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마 겨우 읽고 있다. 아 컴터가 맛이 가 버렸어 흐흑. 노트북은 키보드가 불편한데. 끄응. 이제 날이 좀 따스해 진단다. 봄 소풍도 계획만 하고 갈 생각을 못 했는데 이제 가야지. 꽃사진도 많이 찍어와야지. 흐흣. 요즘 눈여겨 보는 드라마는 카인과 아벨 그리고 사랑해 울지마 다. 잔잔한 드라마는 좋다. 좋지만 카인과 아벨은 좀 가슴을 흔든다. 소지섭때문인가. 미사의 파장이 좀 크긴 했지. 아 사극은 재미있는게 안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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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호 이야기 날개돋친고전 2
아폴로니오스 로디오스 지음, 강대진 옮김 / 작은이야기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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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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