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마 겨우 읽고 있다. 아 컴터가 맛이 가 버렸어 흐흑. 노트북은 키보드가 불편한데. 끄응. 이제 날이 좀 따스해 진단다. 봄 소풍도 계획만 하고 갈 생각을 못 했는데 이제 가야지. 꽃사진도 많이 찍어와야지. 흐흣. 요즘 눈여겨 보는 드라마는 카인과 아벨 그리고 사랑해 울지마 다. 잔잔한 드라마는 좋다. 좋지만 카인과 아벨은 좀 가슴을 흔든다. 소지섭때문인가. 미사의 파장이 좀 크긴 했지. 아 사극은 재미있는게 안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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