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기를 8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하는 마음을 단 하나의 단어로 모두 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이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그 사람을 보고 있는 것이고 그 사람이 무엇을 하든 웃으며 바라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풋풋한 사랑을 보는 느낌이라 8권까지 거부감 없이 보았다. 어서 9권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 마지막으로 다시 또 말하지만 렌. 쿄코 반에 카제하야 같은 소년이 있다면 당신은 가망이 없어요. 얼른 실행해요. 남자는 세상에 많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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