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ㅣ 가까이 더 가까이
앨런 다이어 지음, 이충호 옮김, 박석재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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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우주

 

여원미디어

 

 

 

두근두근, 우주가 궁금해요!

 

시작합니다.

 

 

 

아이가 우주에 관한 책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고

 

설렘을 제게 전달하면 저도 기쁜 마음으로 같이 두근거리기 위해서

 

노력하죠ㅋㅋ

 

 

 

▲ 앞표지

 

 

 

 ▲ 우리가 있는 곳

 

우주는 엄청나게 커잖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돌고 있어요.

 

멀리서 보면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돌고 있는 8개의 행성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아요.

 

우리에게는 태양이 아주 소중한 별이지만, 우리 은하 안에는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인 항성이 수천억 개나 있어요.

 

은하란 우주에 구름 띠처럼 모여 있는 수많은 천체의 무리로,

 

우리 은하는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예요.

 

우리 은하는 수십 개의 은하로 이루어진 국부 은하군에 들어 있어요.

 

국부 은하군은 또 수십억 개의 은하로 이루어진 은하단에 들어 있고,

 

그런 은하단들이 수백 개, 수천 개 모여 초은하단을 이루고 있어요.

 

이처럼 우주는 어마어마하게 넓답니다.

 

위의 사진 왼쪽 중간쯤 네모 안에 보이는 사진을 설명할게요.

 

지구는 달에 도착한 우주 비행사들이

 

본 지구의 모습입니다. 파란 구슬처럼 보이나요?

 

 

 

 

 

 

▲ 별과 성운

 

천문학에서 별은 스스로 열과 빛을 내는 거대한 가스 덩어리

 

천체인 항성만을 가리키잖아요, 별은 색깔에 따라 온도가 다른데

 

빨간색이 가장 낮고, 청백색이 가장 높아요. 노란색으로 빛나는 태양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는 보통의 별이죠.

 

별의 일생은 성운 속에서 태어난 별은 밝은 빛을 내며 살아가다가 늙어요.

 

성운의 종류는 암흙 성운, 발광 성운, 반사 성운, 행성상 성운, 초신성 성운이

 

있어요.

 

 

 

              ▲ 우주여행

 

              사람이 처음 우주여행에 나는 연도를 아시나요?

 

바로바로 1960년대 초랍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지구 궤도를 몇 바퀴 도는 것에 그쳤데요.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이 최초로 달을 밟았어요.

 

우주비행사들은 스카이랩, 미르, 국제 우주 정거장처럼

 

지구 둘레를 도는 우주 정거장에 오랫동안 머물며 실험을 한답니다.

 

지금은 사람들을 달에 보내 기지를 세우고, 화성 여행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위의 사진 아래쪽에 우주 여행의 역사가 쭈욱 소개되어 있는 곳

 

마지막 2004년도에 중국의 우주비행사들이 처음으로

 

우주여행에 나섰데요.

 

아이와 상상으로 우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고 상상을 잘 한답니다.

 

그러면 책의 재미를 더 느끼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서 좋아요.

 

위의 사진 오른쪽 위 네모에 미래의 우주여행을 읽어보면

 

미국 항공 우주국은 2020년까지 달에 기지를 세우고, 그곳을

 

미래 우주여행의 기지로 삼아 화성에 사람을 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화성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는 데 몇 개월이나 걸려요.

 

그렇게 긴 여행동안 살아남으려면, 화성의 흙에서 물과 산소를

 

얻어 써야 할 거예요.

 

우주 여행 계획을 보면 2030년에 사람이 최초로 화성에 간다고 합니다.

 

허니에듀 밴친님들과 화성에 제일 먼저 가게 된다면...

 

와우 상상은 재밌어요.

 

 

 

 

▲ 우주복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우주복입니다.

 

우주 공간은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이기 때문데 맨몸으로 날갈 수 없어요.

 

그래서 꼭 몸을 보호해 주는 우주복을 입어야 해요.

 

4살인가? 은색 포장지로 옷을 만들고 은색 헬맷으로 우주복을 만들어 입은

 

적이 있어요.

 

우주복은 우주 비행사에에게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보내고, 뜨거운 열과

 

혹독한 추위를 막아 줍니다.

 

우주 공간은 햇빛이 비치는 곳에서는 온도가 약 121도까지 치솟고,

 

어두운 곳에서는 영하 156도까지 내려가거든요.

 

또 여러 겹으로 된 우주복은 아주 작은 운석이나 위험한 태양 복사로부터

 

보호해 주지요.

 

 

제대로 된 우주복을 입지 않고 공간으로 나간다면, 몇 초 만에

 

목숨을 잃고 말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잘 아는 정보를 적은 거 같지만ㅋㅋ

 

혹시난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적었어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보면 더 좋아하겠죠.

 

 

 

이번 우주 서평은 아이가 좋아하는 둘러보기를 중심으로 썼어요.

 

흥미진진한 놀라운 최신 정보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아이가 행복하면 엄마는 당근 행복하죠.

 

우리같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중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

 

도전하면 다른 것들도 관심을 가지게 될겁니다.

 

같이 행복해요.

 

 

 

#가까이더가까이 #우주 #융합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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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 지음, 이한음 옮김, 김웅서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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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

 

출판사: 여원미디어

 

 

 

▲ 앞표지

 

무더운 폭염의 계절에 바다를 보니까 시원해 지시나요?

 

4번째 서평을 준비하면서 상어 서평을 쓰기 전에

 

바다를 먼저 썼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 바다의 탄생

 

바다를 알아보는 책이니까

 

바다의 탄생부터 알아볼게요.

 

 

지구의 표면은 약 70% 이상이 물로 덮여 있다는 건

 

잘 아시잖아요.

 

약 46억 년 전에 생겨난 지구는 지금의 모습과 전혀 달랐데요.

 

지구의 겉껍질인 지각은 아주 뜨겁고, 바위투성이였고,

 

툭하면 화산이 폭발하고, 번개가 치고, 기체와 수증기가

 

검은 구름을 이루어 하늘로 솟구치고, 그러다가 바다가 만들어졌답니다.

 

과학자들은 바다를 채운 물 가운데 일부가 지구에

 

부딪힌 혜성의 얼음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고,

 

약 2억 년 전, 지구에는 이렇게 만들어진 바다 위에

 

거대한 하나의 대륙만 있었어요.

 

 

 

 

▲ 바닷속 풍경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편을 읽으면서 바닷속 풍경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깊은 바다 밑바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었지만,

 

이제는 기술이 발달하여 해저가 육지와 비슷한 특징을 지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해저에는 들쭉날쭉한 산맥도 있고, 넓고 고른 평원도

 

있고, 깊은 골짜기도 있어요. 사실 해저부터 따지면, 화산 분화로 생긴

 

하와이 섬이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하와이 섬은 태평양의 바닥부터 눈 덮인 산꼭대기까지 높이가

 

약 10.2킬로미터로, 프랑스의 에펠탑 33개를 쌓은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아이와 둘이서 눈이 커지면서 제일 놀란 부분입니다.

 

 

어떻게 바닷속을 조사할지 궁금하시죠?

 

수중 카메라와 음파 탐지기  그 밖의 여러 특수 장비를 써서

 

파도 밑에 숨겨진 세계를 조사한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세요 꼴짜기처럼 보이시죠? 아이와 저는 무섭겠다고...

 

 

 

 

▲ 갤리언선

 

16세기의 배 갤리언선입니다.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배 갤리언선은 1500년대부터 에스파냐와

 

영국같은 나라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나 바다 위의 전투,

 

탐험에 갤리선언을 썼어요.

 

갤리선언은 서너개의 갑판, 대포를 비롯한 무기, 셋 이상의 돛대를

 

지닌 복잡한 구조의 돛단배였어요. 큰 갤리선언은 수백 명의

 

사람과 몇 달간 바다 위에서 지낼 식량과 짐까지  실을 수 있었어요.

 

기술자들은 보통 2년에 걸쳐 설계도 없이 눈대중으로

 

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갤리언선을 보시면 눈대중으로

 

만든 배라는 사실을 알고 봐도 이해가 안 될겁니다.

 

어떻게 저런 배를 눈대중으로 만들다니 말도 안 된다고 저처럼 하시겠죠.

 

직접 책을 보세요~~

 

 

타이타닉호의 100여 년 전 최고 기술로 만들어진 거대한 배였어요.

 

사람들은 이 배가 절대로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는데,

 

하지만 첫 항해에 나선 1912년 4월 14일 북대서양의 빙산에

 

부딪혀 선체가 찢어지고 세 시간도  채 안 되어 가라앉았고,

 

1500명이 넘는 사람이 차가운 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영화로 보고 더 실감하게 되었어요.

 

구명정이 20척 밖에 없어서 배에 있던 2200명의 사람을 다

 

태울 수가 없어서 결국 살아남은 사람은 705명 뿐이라고ㅠㅠ

 

 

 

타이타닉호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선원들은 무선으로 SOS

 

신호를 보냈어요. 신호를 쓴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 놀라운 바다

 

놀라운 바다는 아이와 소제목을 읽고 마음에 드는 것부터

 

돌아가면서 읽었어요.

 

소제목을 적어볼테니 생각해보세요~~

 

역사상 가장 큰 파도

 

바람과 해류

 

바닷물이란 무엇일까?

 

어디에서 더 많이 살까?

 

작지만 중요한 플랑크톤

 

가장 빠른 바다 생물

 

가장 큰 바다 생물

 

바다의 제왕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

 

 

 

가까이 더 가까이 주제들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아이와

 

내 생각을 적는다는 것이 항상 부족함을 느끼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와 저는 정보를 내것으로 만들면서

 

즐기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허니에듀 서평단이 된 것이 넘넘 좋아요~~

 

 

 

#거까이더가까이 #바다 #여원미디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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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ㅣ 뜨인돌 그림책 58
김영미 지음, 박정완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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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늘정원>

 

글: 김영미

 

그림: 박정완

 

츮판사: 뜨인돌 어린이

 

 

 

앞표지 띠지에 쓰여있어요.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이 동판화로 피어나다!

 

2011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박정환의  새 그림책!

 

박정완님은 인생의 대부분을 약사로 활동하다가 뒤늦게 그림과

 

이야기가 좋아 그림책 세계에 발을 들여놏은 늦깍이 화가입니다.

 

 

 

특히 서평을 쓸 때 이런 이야기에 힘을 얻어 자신감이 생깁니다.

 

 

앞표지와 제목 보고

 

떠오르는 것은 바로바로 옥탑방~~

 

아이들 큰아빠 집이 주택이고 옥탑방도 있어서

 

추억이 많습니다.

 

주인공 소현이 가족은 하루 아침에 살림살이를 잃고

 

아빠는 집을 나가 소식도 없고

 

엄마는 소현이에게 말도 걸지 않고 웃지도 않고

 

매일 방안에 누워만 있어요.

 

그런데 옥탑방 하늘정원에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김영미 작가님도 어릴 적 꽃집이라 불리며 살았던 꽃밭 가득한 집을

 

회상하며 <하늘정원>을 썼다고 합니다.

 

 

 

 

 

함박눈이 오던 날 소현이와 엄마는 옥탑방으로 이사를 했는데

 

옆방에는 할아버지 한 분이  살고 계십니다.

 

 

 

엄마에게 봄이 왔다고 알리는 소현이에게 옆방 할아버지가

 

맞장구쳐 주시네요.

 

유치원 갔다 오면 소꿉놀이하는 소현이에게

 

친구가 되어 주시는 할아버지.

 

아이들의 할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얼굴도 모르니까 추억을 더더욱 없죠ㅠㅠ

 

 

 

 

할아버지가 주신 함지박으로 배타는 놀이가

 

싫증난  소현이는 꽃을 보며 옥상 가득 예쁜 꽃을 만들자고 합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함지박에 꽃씨를 뿌립니다.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자 소현이는 하늘정원이라고 부릅니다.

 

할아버지에게 노랑 꽃이 핀 화분을 받은

 

하늘정원에 서서 소현이를 반가운 웃음으로 맞아줍니다.

 

하늘정원이 준 기적입니다.

 

 

 

하늘정원이 준 기적 보이시나요?

 

엄마의 손길에 꽃들이 싱싱하게 자랐고,

 

거기에 고추, 상추,오이도 심었어요.

 

아빠에게 편지 한통도 왔어요.

 

 

 

저는 처음에 하늘정원에 심은 아이비가

 

 하늘로 올라가서 하늘정원이라고 부르는줄 알았지요ㅎㅎ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기적은 내맘에서

 

일어난다는 걸 우리는 알잖아요

 

어려운 일로 힘드신 분들  같이 힘내요.

 

 

 

하늘정원 작가 김영미님은 꽃이 핀 옛집을 그리워하며

 

박정완님은 꽃을 좋아하는 아빠를 그리워하며

 

이글을 쓰고 그렸습니다.

 

 

 

#하늘정원 #박정완 #뜨인돌어린이 #동판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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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베벌리 맥밀런.존 뮤직 지음, 윤소영 옮김, 최윤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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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출판사: 여원미디어

 

 

3주차 서평  <상어>입니다.

 

 

아이는 '상어'하면 이빨과 죠스가 생각나고 ㅎㅎ

 

저는 모비딕의 머리가 흰 거대한 고래와 죠스가 생각났어요ㅋㅋ

 

즐겁게 웃으면서 읽고 이야기 나눈걸 적어볼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 덕분에 상어가 무섭지만

 

마치<상어> 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는 배가되는 사실 안 비밀~~

 

 

 

▲ 앞표지와 뒤표지

 

상어하면 생각나는 무서운 이빨 앞표지에도 겁나 무섭게 등장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둘러보기에는 최고의 포식자 상어의 생활과 사람과 상어의 관계

 

집중탐구에는 무시무시한 사냥꾼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등과

 

조용한 포식자 고래상어, 수엄상어류, 검목상어 등이 보여요.

 

들어본 이름들이죠.

 

귀신과 공포영화가 아닌 상어 덕분에 더위를 잠시 잊었어요 ㅎㅎ

 

 

 

▲ 상어란?

 

책을 직접 보시면 이 페이지의 이빨이 최고로 무서워요 ㅠㅠ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였어요.

 

그런데 상어는 딱딱한 뼈 대신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예요.

 

이런 연골 덕분에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를 버텨 주고, 튼튼한

 

턱을 이루고 뇌까지 보호한답니다.

 

피부는 작은 방패같은 단단한 비늘로 덮여있어요.

 

새끼 상어는 태어나자마자 사냥을 한다고 흐미 역시 최고의 포식자

 

새끼입니다ㅎㅎ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물고기는 몇 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상어는 무려 20년, 30년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산다고 그러니까 더 무섭지요ㅠㅠ

 

 

 

 

 

▲ 이빨이 한가득

 

앞표지부터 계속 무서운 이빨만 보이네요ㅠㅠ

 

잘 아시죠?

 

상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은 훌륭한 사냥 무기인걸요ㅠㅠ

 

고래나  물범처럼 크고 힘센 동물도 백상아리의 크고 뾰족한 이빨은 당해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이빨과 턱에 물렸다고 하면 먹잇감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상어에게 이빨은 빠지거나 깨지는 것쯤은 아무 문제도 아니에요.

 

끊임없이 새 이빨이 자라서 낡은 이빨을 대신한다고~~

 

그래서 오래된 지층에서는 수없이 많은 상어 이빨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사람들도 상어처럼 이가 계속 자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와 제가 이가 좋지 않아서 치과를 자주 가니까 부럽부럽.

 

 

상어의 가까운 친척으로 '바다의 새'라고 불리는 가오리가 있어요.

 

상어처럼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구요.

 

생김새는 다르지만 바다 밑바닥에 살면서 가슴지느러미를 날개처럼

 

펼치고 조개나 새우 같은 먹잇감을 잡아먹어요.

 

 세계의 몇몇 바닷가에 간 사람들이 상어의 공격을 받는일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예방조치를 합니다.

 

바닷속 그물 만들기,  방어용 무기, 보호용 잠수복, 상어 순찰대 등이 있어요.

 

올 여름 해외로 바다에 가시면 혹시나 모르니까 상어의 위험한 공격에 조심하세요.

 

특히 백상아리, 뱀상어, 황소상어 같은 식인 상어는 언제든지 사람을

 

공격해요.

 

상어는 새벽녘이나 해 질 무렵에 사냥을 하니까 특히 조심 또 조심~~

 

 

 

 ▲ 상어의 신기록

 

몇몇 상어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트레일러 트럭보다 긴 상어도 있고, 돌고래보다 빨리 헤엄치는 상어도 있고,

 

캄캄한 깊은 바다에 사는 상어도 있어요.

 

얼마나 깊은 곳에 살까?

 

얼마난 빨리 헤엄칠까?

 

얼마나 작을까?

 

얼마나 무거울까?

 

얼마나 클까?

 

얼마나 오래 살까?

 

직접 구입하시거나 빌려서 꼭 보세요 ~~

 

 

 

 ▲ 뜻풀이

 

이번 3차시 서평에는 뜻풀이를 올려봅니다.

 

아이와 책 읽기 전에 도입 부분으로 낱말 게임을 시작하고 책을 읽습니다.

 

그럴때 뜻풀이를 먼저봅니다.

 

항상 제일 중요한 어휘력의 개념 정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ㅎㅎ

 

 

서평 읽고 쓸수록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서평 <바다>를 기대하며 3주 서평 갈무리합니다.

 

 

#여원미디어 #가까이더가까이 #상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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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ㅣ 가까이 더 가까이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지음, 장석봉 옮김, 조한욱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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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집트

 

여원미디어

 

 

16권의 시리즈 중 두 번째 서평도서 이집트입니다.

 

 

아이와 이집트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적지 않고 게임으로 하다가

 

막히면 모든 자료를 동원해서 찾아서 계속 진행했더니

 

허니에듀에서 세계사 공부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즐겁게 마무리하고

 

아이가 직접 직찍한 사진을 올립니다.

 

 

 

 

 

 ▲ 앞표지입니다.

 

 

 

 

▲ 차례입니다

 

 

둘러보기에는 오랜역사와 종교의 역할과 고대 이집트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이집트하면 피라미드와 나일강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노스는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 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일강의 기름진 땅으로 물과 물고기 흙을 안겨다 주어서 농사와 집도

 

지었습니다.

 

나일강 주변을 쭈욱 훑어볼게요.

 

이집트는 하이집트(북부 이집트)와 상이집트(남부 이집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알렉산드리아, 계단식 피라미드 사카라, 굴절 피라미드 다슈르,

 

기자의 피라미드의 무덤, 카르나크 신전, 하토르 신전,

 

필레 섬, 데이르 엘 바하리 신전들, 아부심벨 등이

 

이집트의 오랜 역사를 보여줍니다.

 

 

고대 이집트를 살짝 훑어보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미라를

 

시작으로 제1~2왕조 나르메르 왕은 상하로 나뉜 이집트를 한 나라로

 

만들었어요.

 

제3~6왕조 피라미드 시대입니다.

 

제11~14왕조는 정치적 안정 시기였고,

 

제18~20왕조는 제국 시대 였습니다.

 

제25~31왕조는 혼란기의 이집트 였습니다.

 

기원전 332~30년 후기 시대는 마케도니아니와  그리스의

 

왕 또는 여왕들이 알렉산드리아에 머물며 이집트를 다스렸어요.

 

기원전 30년 클레오파트라가 7세가 죽자, 왕조 시대는

 

막을 내렸어요.

 

기원전 30년~오늘날 로마제국의 일부분이 된 이집트입니다.

 

 

 

 

 

▲ 이집트 사회 구조를 알아볼게요.

 

왕족 왕과 왕비

 

교육받은 상위 계급

 

기술을 배운 중간 계급 

 

능숙한 일꾼

 

농부와 막일하는 일꾼 등이 있습니다.

 

 

 

 

▲ 파라오

 

이집트는 3000년이 넘게 '파라오'라고 불리는 왕이 다스렸습니다.

 

파라오는 이집트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호루스는 이집트의 살아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신이었는데, 이집트인들은 호루스가 땅에 내려온 것이 파라오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파라오가 죽으면 사후 세계의 왕 오시리스

 

(땅의 신이자 사후세계의 왕)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라오는 행사의 종류에 따라 여러 모양의 왕관을 썼어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집트의 왕관 중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ㅠㅠ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다들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실테니까

 

간단하게 설명할게요ㅋㅋ

 

고왕국과 중왕국의 파라오들은 북부 사막에 있는 묘지 구역에 피리미드

 

무덤을 세웠어요.

 

초기는 피라미드를 돌로 만들었고,

 

후기 피리미드는 진흙 벽돌로 만들었습니다.

 

피라미드 안의 모습도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미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ㅋㅋ

 

이집트인들은 시신만 잘 보존한다면 영혼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게 되었어요. 그래서 3000년 가까이 부유한 이집트인들의

 

시신이 미라로 만들어졌어요.

 

 

집중탐구에는 피라미드와 왕가의 계곡과 오늘날 가장 유명한

 

이집트의 파라오인 투탕카멘의 무덤과 카르나크 신전과

 

데이르 엘 메디나(왕가의 계곡과 왕비의 계곡에 무덤을 만드는

 

일꾼들의 마을) 아마르나(이집트 전 수도로 유명함)

 

자위에트 움 엘 라캄 요새(람세스 2세가 기름진 나일 삼각주를 빼앗

 

으려는 리비아 부족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지었어요)

 

아부심벨 신전(람세스 2세가 바위를 깍아 만든 두 개의 신전)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세계사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허니에듀에서 저렴하게

 

HOW SO?와 파피루스 세계사를 공동구매하고 워크지를 풀면서 관심을

 

가지게되어서 행복한 엄마랍니다.

 

워크지를 올려봅니다.

 

 

 

 

 

 

이집트 여행을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는내내

 

아이와 이집트의 세계로 푹 빠져 탐험을 떠나게 되어서 행복했다고

 

감히 얘기합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이집트 #피라미드 #파라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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