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ㅣ 가까이 더 가까이
앨런 다이어 지음, 이충호 옮김, 박석재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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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우주

 

여원미디어

 

 

 

두근두근, 우주가 궁금해요!

 

시작합니다.

 

 

 

아이가 우주에 관한 책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고

 

설렘을 제게 전달하면 저도 기쁜 마음으로 같이 두근거리기 위해서

 

노력하죠ㅋㅋ

 

 

 

▲ 앞표지

 

 

 

 ▲ 우리가 있는 곳

 

우주는 엄청나게 커잖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돌고 있어요.

 

멀리서 보면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돌고 있는 8개의 행성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아요.

 

우리에게는 태양이 아주 소중한 별이지만, 우리 은하 안에는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인 항성이 수천억 개나 있어요.

 

은하란 우주에 구름 띠처럼 모여 있는 수많은 천체의 무리로,

 

우리 은하는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예요.

 

우리 은하는 수십 개의 은하로 이루어진 국부 은하군에 들어 있어요.

 

국부 은하군은 또 수십억 개의 은하로 이루어진 은하단에 들어 있고,

 

그런 은하단들이 수백 개, 수천 개 모여 초은하단을 이루고 있어요.

 

이처럼 우주는 어마어마하게 넓답니다.

 

위의 사진 왼쪽 중간쯤 네모 안에 보이는 사진을 설명할게요.

 

지구는 달에 도착한 우주 비행사들이

 

본 지구의 모습입니다. 파란 구슬처럼 보이나요?

 

 

 

 

 

 

▲ 별과 성운

 

천문학에서 별은 스스로 열과 빛을 내는 거대한 가스 덩어리

 

천체인 항성만을 가리키잖아요, 별은 색깔에 따라 온도가 다른데

 

빨간색이 가장 낮고, 청백색이 가장 높아요. 노란색으로 빛나는 태양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는 보통의 별이죠.

 

별의 일생은 성운 속에서 태어난 별은 밝은 빛을 내며 살아가다가 늙어요.

 

성운의 종류는 암흙 성운, 발광 성운, 반사 성운, 행성상 성운, 초신성 성운이

 

있어요.

 

 

 

              ▲ 우주여행

 

              사람이 처음 우주여행에 나는 연도를 아시나요?

 

바로바로 1960년대 초랍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지구 궤도를 몇 바퀴 도는 것에 그쳤데요.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이 최초로 달을 밟았어요.

 

우주비행사들은 스카이랩, 미르, 국제 우주 정거장처럼

 

지구 둘레를 도는 우주 정거장에 오랫동안 머물며 실험을 한답니다.

 

지금은 사람들을 달에 보내 기지를 세우고, 화성 여행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위의 사진 아래쪽에 우주 여행의 역사가 쭈욱 소개되어 있는 곳

 

마지막 2004년도에 중국의 우주비행사들이 처음으로

 

우주여행에 나섰데요.

 

아이와 상상으로 우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고 상상을 잘 한답니다.

 

그러면 책의 재미를 더 느끼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서 좋아요.

 

위의 사진 오른쪽 위 네모에 미래의 우주여행을 읽어보면

 

미국 항공 우주국은 2020년까지 달에 기지를 세우고, 그곳을

 

미래 우주여행의 기지로 삼아 화성에 사람을 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화성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는 데 몇 개월이나 걸려요.

 

그렇게 긴 여행동안 살아남으려면, 화성의 흙에서 물과 산소를

 

얻어 써야 할 거예요.

 

우주 여행 계획을 보면 2030년에 사람이 최초로 화성에 간다고 합니다.

 

허니에듀 밴친님들과 화성에 제일 먼저 가게 된다면...

 

와우 상상은 재밌어요.

 

 

 

 

▲ 우주복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우주복입니다.

 

우주 공간은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이기 때문데 맨몸으로 날갈 수 없어요.

 

그래서 꼭 몸을 보호해 주는 우주복을 입어야 해요.

 

4살인가? 은색 포장지로 옷을 만들고 은색 헬맷으로 우주복을 만들어 입은

 

적이 있어요.

 

우주복은 우주 비행사에에게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보내고, 뜨거운 열과

 

혹독한 추위를 막아 줍니다.

 

우주 공간은 햇빛이 비치는 곳에서는 온도가 약 121도까지 치솟고,

 

어두운 곳에서는 영하 156도까지 내려가거든요.

 

또 여러 겹으로 된 우주복은 아주 작은 운석이나 위험한 태양 복사로부터

 

보호해 주지요.

 

 

제대로 된 우주복을 입지 않고 공간으로 나간다면, 몇 초 만에

 

목숨을 잃고 말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잘 아는 정보를 적은 거 같지만ㅋㅋ

 

혹시난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적었어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보면 더 좋아하겠죠.

 

 

 

이번 우주 서평은 아이가 좋아하는 둘러보기를 중심으로 썼어요.

 

흥미진진한 놀라운 최신 정보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아이가 행복하면 엄마는 당근 행복하죠.

 

우리같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중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

 

도전하면 다른 것들도 관심을 가지게 될겁니다.

 

같이 행복해요.

 

 

 

#가까이더가까이 #우주 #융합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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