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베벌리 맥밀런, 존 뮤직 지음, 이한음 옮김, 김웅서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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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

 

출판사: 여원미디어

 

 

 

▲ 앞표지

 

무더운 폭염의 계절에 바다를 보니까 시원해 지시나요?

 

4번째 서평을 준비하면서 상어 서평을 쓰기 전에

 

바다를 먼저 썼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 바다의 탄생

 

바다를 알아보는 책이니까

 

바다의 탄생부터 알아볼게요.

 

 

지구의 표면은 약 70% 이상이 물로 덮여 있다는 건

 

잘 아시잖아요.

 

약 46억 년 전에 생겨난 지구는 지금의 모습과 전혀 달랐데요.

 

지구의 겉껍질인 지각은 아주 뜨겁고, 바위투성이였고,

 

툭하면 화산이 폭발하고, 번개가 치고, 기체와 수증기가

 

검은 구름을 이루어 하늘로 솟구치고, 그러다가 바다가 만들어졌답니다.

 

과학자들은 바다를 채운 물 가운데 일부가 지구에

 

부딪힌 혜성의 얼음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고,

 

약 2억 년 전, 지구에는 이렇게 만들어진 바다 위에

 

거대한 하나의 대륙만 있었어요.

 

 

 

 

▲ 바닷속 풍경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다편을 읽으면서 바닷속 풍경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깊은 바다 밑바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었지만,

 

이제는 기술이 발달하여 해저가 육지와 비슷한 특징을 지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해저에는 들쭉날쭉한 산맥도 있고, 넓고 고른 평원도

 

있고, 깊은 골짜기도 있어요. 사실 해저부터 따지면, 화산 분화로 생긴

 

하와이 섬이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하와이 섬은 태평양의 바닥부터 눈 덮인 산꼭대기까지 높이가

 

약 10.2킬로미터로, 프랑스의 에펠탑 33개를 쌓은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아이와 둘이서 눈이 커지면서 제일 놀란 부분입니다.

 

 

어떻게 바닷속을 조사할지 궁금하시죠?

 

수중 카메라와 음파 탐지기  그 밖의 여러 특수 장비를 써서

 

파도 밑에 숨겨진 세계를 조사한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세요 꼴짜기처럼 보이시죠? 아이와 저는 무섭겠다고...

 

 

 

 

▲ 갤리언선

 

16세기의 배 갤리언선입니다.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배 갤리언선은 1500년대부터 에스파냐와

 

영국같은 나라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나 바다 위의 전투,

 

탐험에 갤리선언을 썼어요.

 

갤리선언은 서너개의 갑판, 대포를 비롯한 무기, 셋 이상의 돛대를

 

지닌 복잡한 구조의 돛단배였어요. 큰 갤리선언은 수백 명의

 

사람과 몇 달간 바다 위에서 지낼 식량과 짐까지  실을 수 있었어요.

 

기술자들은 보통 2년에 걸쳐 설계도 없이 눈대중으로

 

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갤리언선을 보시면 눈대중으로

 

만든 배라는 사실을 알고 봐도 이해가 안 될겁니다.

 

어떻게 저런 배를 눈대중으로 만들다니 말도 안 된다고 저처럼 하시겠죠.

 

직접 책을 보세요~~

 

 

타이타닉호의 100여 년 전 최고 기술로 만들어진 거대한 배였어요.

 

사람들은 이 배가 절대로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는데,

 

하지만 첫 항해에 나선 1912년 4월 14일 북대서양의 빙산에

 

부딪혀 선체가 찢어지고 세 시간도  채 안 되어 가라앉았고,

 

1500명이 넘는 사람이 차가운 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영화로 보고 더 실감하게 되었어요.

 

구명정이 20척 밖에 없어서 배에 있던 2200명의 사람을 다

 

태울 수가 없어서 결국 살아남은 사람은 705명 뿐이라고ㅠㅠ

 

 

 

타이타닉호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선원들은 무선으로 SOS

 

신호를 보냈어요. 신호를 쓴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 놀라운 바다

 

놀라운 바다는 아이와 소제목을 읽고 마음에 드는 것부터

 

돌아가면서 읽었어요.

 

소제목을 적어볼테니 생각해보세요~~

 

역사상 가장 큰 파도

 

바람과 해류

 

바닷물이란 무엇일까?

 

어디에서 더 많이 살까?

 

작지만 중요한 플랑크톤

 

가장 빠른 바다 생물

 

가장 큰 바다 생물

 

바다의 제왕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

 

 

 

가까이 더 가까이 주제들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아이와

 

내 생각을 적는다는 것이 항상 부족함을 느끼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와 저는 정보를 내것으로 만들면서

 

즐기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허니에듀 서평단이 된 것이 넘넘 좋아요~~

 

 

 

#거까이더가까이 #바다 #여원미디어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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