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베벌리 맥밀런.존 뮤직 지음, 윤소영 옮김, 최윤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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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상어>

 

출판사: 여원미디어

 

 

3주차 서평  <상어>입니다.

 

 

아이는 '상어'하면 이빨과 죠스가 생각나고 ㅎㅎ

 

저는 모비딕의 머리가 흰 거대한 고래와 죠스가 생각났어요ㅋㅋ

 

즐겁게 웃으면서 읽고 이야기 나눈걸 적어볼게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 덕분에 상어가 무섭지만

 

마치<상어> 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는 배가되는 사실 안 비밀~~

 

 

 

▲ 앞표지와 뒤표지

 

상어하면 생각나는 무서운 이빨 앞표지에도 겁나 무섭게 등장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둘러보기에는 최고의 포식자 상어의 생활과 사람과 상어의 관계

 

집중탐구에는 무시무시한 사냥꾼 백상아리, 그린란드 상어, 황소상어, 귀상어류 등과

 

조용한 포식자 고래상어, 수엄상어류, 검목상어 등이 보여요.

 

들어본 이름들이죠.

 

귀신과 공포영화가 아닌 상어 덕분에 더위를 잠시 잊었어요 ㅎㅎ

 

 

 

▲ 상어란?

 

책을 직접 보시면 이 페이지의 이빨이 최고로 무서워요 ㅠㅠ

 

수억 년 동안 바닷속 최고의 포식자였어요.

 

그런데 상어는 딱딱한 뼈 대신 물렁뼈로 이루어진 연골어류예요.

 

이런 연골 덕분에 상어의 강력한 근육과 지느러미를 버텨 주고, 튼튼한

 

턱을 이루고 뇌까지 보호한답니다.

 

피부는 작은 방패같은 단단한 비늘로 덮여있어요.

 

새끼 상어는 태어나자마자 사냥을 한다고 흐미 역시 최고의 포식자

 

새끼입니다ㅎㅎ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물고기는 몇 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상어는 무려 20년, 30년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산다고 그러니까 더 무섭지요ㅠㅠ

 

 

 

 

 

▲ 이빨이 한가득

 

앞표지부터 계속 무서운 이빨만 보이네요ㅠㅠ

 

잘 아시죠?

 

상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은 훌륭한 사냥 무기인걸요ㅠㅠ

 

고래나  물범처럼 크고 힘센 동물도 백상아리의 크고 뾰족한 이빨은 당해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이빨과 턱에 물렸다고 하면 먹잇감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상어에게 이빨은 빠지거나 깨지는 것쯤은 아무 문제도 아니에요.

 

끊임없이 새 이빨이 자라서 낡은 이빨을 대신한다고~~

 

그래서 오래된 지층에서는 수없이 많은 상어 이빨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사람들도 상어처럼 이가 계속 자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와 제가 이가 좋지 않아서 치과를 자주 가니까 부럽부럽.

 

 

상어의 가까운 친척으로 '바다의 새'라고 불리는 가오리가 있어요.

 

상어처럼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구요.

 

생김새는 다르지만 바다 밑바닥에 살면서 가슴지느러미를 날개처럼

 

펼치고 조개나 새우 같은 먹잇감을 잡아먹어요.

 

 세계의 몇몇 바닷가에 간 사람들이 상어의 공격을 받는일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예방조치를 합니다.

 

바닷속 그물 만들기,  방어용 무기, 보호용 잠수복, 상어 순찰대 등이 있어요.

 

올 여름 해외로 바다에 가시면 혹시나 모르니까 상어의 위험한 공격에 조심하세요.

 

특히 백상아리, 뱀상어, 황소상어 같은 식인 상어는 언제든지 사람을

 

공격해요.

 

상어는 새벽녘이나 해 질 무렵에 사냥을 하니까 특히 조심 또 조심~~

 

 

 

 ▲ 상어의 신기록

 

몇몇 상어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트레일러 트럭보다 긴 상어도 있고, 돌고래보다 빨리 헤엄치는 상어도 있고,

 

캄캄한 깊은 바다에 사는 상어도 있어요.

 

얼마나 깊은 곳에 살까?

 

얼마난 빨리 헤엄칠까?

 

얼마나 작을까?

 

얼마나 무거울까?

 

얼마나 클까?

 

얼마나 오래 살까?

 

직접 구입하시거나 빌려서 꼭 보세요 ~~

 

 

 

 ▲ 뜻풀이

 

이번 3차시 서평에는 뜻풀이를 올려봅니다.

 

아이와 책 읽기 전에 도입 부분으로 낱말 게임을 시작하고 책을 읽습니다.

 

그럴때 뜻풀이를 먼저봅니다.

 

항상 제일 중요한 어휘력의 개념 정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ㅎㅎ

 

 

서평 읽고 쓸수록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서평 <바다>를 기대하며 3주 서평 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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