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4-2 - 전4권 (2016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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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2 /우공비 / 국수사과 세트/ 카카오프렌즈/ 초등 학습서/ 초등생 문제집/ 좋은책 신사고

 

좋은책신사고에서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초등 참고서 '우공비' 2학기를 출간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무지 좋아하는 라이언, 무지, 네오, 프로도 등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아들의 4학년 2학기 힉습도 우공비와 함께합니다. 

=> 2016 4학년 2학기 우공비 국수사과 4권 세트와 첫 만남  

지금 1학기를 이어서  4학년 2학기에도 아들의 학습을 책임질 우공비 국수사과 4-2 세트입니다

학습서가 담긴 빨간색의 가방이 아주 듬직하게 다가오네요. 

이 빨간가방 안에는 우공비 국수사과 4-2 세트를 비롯해서 아주 특별한 부록 3종이 패키지로 들어있답니다.

펼쳐보니 이렇게  카카오프렌즈들이 반겨줍니다.  ​

=> 우공비 국수사과 세트 (4-2)

<우공비 국수사과> 2016년  4학년 2학기 세트 구성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4권인데4권을 한데 모아보니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귀엽네요.

매 년 만나는 우공비는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이며, 

각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지요.

 

아들은 4가지의 과목 중에서 아들은 수학 우공비에 그려진 프로도 캐릭터가 제일 좋다고합니다. 

평소에 수학 과목을 좋아하는데, 카카오프렌즈도 프로도여서 아주 좋아하네요^^ 

우공비 프로도 덕분에 2학기 수학에 강한 자신감을 보입니다.

 

=> 아주 특별한 부록 3종 세트

<우공비 4-2 세트> 에는 특별한 세트부록 3종이 추가로 수록되었습니다.

홈런 서술형 비법책(국수사과), 만화쏙 용어짱, 과목별 단원평가(국수사과)의 3종이랍니다. 

예전에는 수학만 서술형 문제집이 있었던듯 싶은데 국수사과 4과목이 들어있어서 반갑네요. 

 


 

=> 특별부록 - 만화 쏙 용어짱 (4-2) 

특히 우공비 세트의 특별부록에서 아들은 <만화 쏙 용어짱> 을 한번에 읽습니다. 

재미있게 쏙쏙! 만화로 익히는 용어 풀이집인데, 만화라서 그런지 아이가 제일 흥미를 갖더라구요.

국수사과 4 과목의 관련된 학습 용어들이 풍부한 사진자료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잘 활용하면 어휘력이 향상될듯 싶어요. 

 


 

=>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아주 특별선물, 우공비 공부 달력 

 

아이가 아주 좋아했던 2016년 2학기 우공비 공부달력이랍니다.

단순한 달력을 넘어서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할 수 있게 만든 아주 보물같은 플래너랍니다.  

우공비 공부 달력으로 매일매일 스케쥴을 체크하면서 자신의 꿈에 한발 한발 다가갈 수 있어요.

역시나 이 달력을 만나자마자 곧 다가올 자신의 생일부터 체크합니다.  

이제 곧 여름방학을 맞는 아들은 2016년도 2학기를 우공비로 준비해놓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합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 비법학습서 <우공비 국수사과 4-2 세트>로 4학년 2학기도 화이팅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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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부법의 모든 것
박소정 지음, 유영근 그림 / 꿈결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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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둘을 키우는 요즘,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야 하는건지, 아님 집에서 공부하는게 맞는지 갈팡질팡입니다.

다른 과목은 그렇다해도 수학이나 영어 같은 과목은 도대체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 막막하고 걱정스럽습니다. 

또한 선행학습을 하는게 옳은지, 복습 위주로 하는게 옳은지 고민스럽기도합니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책을 만났습니다.

 

<중학생 공부법의 모든 것> 이라는 책인데, 6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지 중학생이라는 단어가 유독 눈길을 붙잡습니다. 

"중학교 성적이 대학을 좌우한다"는 다소 도전적인 부제도 그렇고, 중학생이 알아야할 모든 정보를 한 권에 수록했다니 반갑기도하고.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를 꼭 특목고에 입학시킬 것은 아니지만, 중학교 생활이 중요한것 만은 자명한 사실인듯합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중학생 3년이 향후 30년을 만드는 시간이라는 서두의 글부터 놓치지 않고 읽었습니다.  

전체 270 여 페이지에 걸쳐서 전체  5단원의 구성입니다. 

제 1단원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시간 관리법과 2단원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내신 관리법, 3단원은 비교과 활동, 진로와 고입을 잡자, 4단원은 고교 입시 완전 정복의 길, 그리고 마지막으로 5단원에 명문고 선배들에게 한 수 배우기가 수록되었습니다.  

어느 단원 하나 버릴것 없이 꼭 읽어야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와 다양한 부분에서 다른 중학교 생할입니다.

1단원 시간 관리 노하우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매일매일 지키는 학습 계획 짜기와  방학 시간 관리법, 그리고 우등생의 시험 플랜입니다.

그렇다면  중학교 아이들의 하루 공부 시간은 과목당 어떤 비율로 해야할까요?

평균 수학은 1시간 30분(42%), 영어는 1시간(29%), 국어 사회 과학고 1시간(29%)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현재 초등 6학년 아이의 공부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네요.   

 

시간관리 노하우 2번째는 방학 시간 관리법입니다.

방학은 아이들에게 휴식을 가져다주는 시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한 공부를 만회하고, 다음 학기를 예습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합니다. 이제 한달 후면 여름방학에 돌입하는데 이 책을 읽고 적용해보아야겠어요.

이외에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각 과목별 학습법과  인터넷 강의 활용법, 독서와 NIE 공부법 등 도 수록되어서 아주 유익합니다. 중학생이면 비교과 활동도 신경써야하는데, 진로와 고입에 대한 이야기도 수록했네요.
마지막으로 수록된 명문고 선배들에게 한 수 배우기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중학생들에게 멘토가 되어주기도합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중학교 생활이 이제 조금은 보이는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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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변문경 지음, 김송현 부록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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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의 결정판인 알파고가 등장해서 온 나라가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때마침 지난달 4월은 과학의 달이기도 했구요.

 

따라서 과학대회 관련 서적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고, 각 학교마다 과학핼사가 풍성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역시나 과학탐구 대회와 과학 토론대회, 융합대회를 실시하였답니다.

 

 

 

 

 

와이즈만이 펴낸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책도 역시나 과학의 달에 꾸준한 인기도서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4월이면 열심히 읽는 책 중에 한 권이랍니다.

 

내용를 들춰보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 대회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과 읽을거리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에 도전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개인이 주제를 연구하고 자유탐구부터 진행해야한답니다.

 

어떤 주제가 좋은지, 탐구의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것인지, 실험 재료는 어디서 구할것인지, 관찰일지를 작성하는 법, 보고서 작성 등 체계적인 과정을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설명글과 만화가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활용가능하답니다.

 

만화만 읽어보아도 내용이해가 쉽더라구요.

 

 

 

 

또한 유용한 코너는 다양한 과학전람회 출품 분야와 출품 자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내용 중간중간에 전국 과학전람회 수상 작품 연구 주제와 과학전람회 작품 심사기준, 탐구토론대회 전국 대회 규칙, 다양한 탐구 주제들, 과학탐구 우수 보고서 사례 등이 수록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만, 이 책을 살펴보고나서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대부분의 내용이 2012년 과학대회 관련 내용인지라 최근의 과학전람회 자료들을 수록한 개정판이 발간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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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1 -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1
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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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7년부터 수학능력 시험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었지요.

따라서 학교 현장이나 가정에서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시대에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고 역사 의식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한국사책이 '좋은책 어린이'에서 발간되어 반가웠습니다.

​​

'좋은책 어린이'가 발간한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입니다.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해서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시리즈랍니다.

각 페이지마다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역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네요.

1권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 부터 현재까지 이야기를 다룬 제 10권까지의 책이 차례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KBS 역사 저널 그날의 패널이신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의 감수와 추천 도서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그 중에서 이미 발간된 제 1권을 만나 보았습니다.

 

1권은 구석기 시대 부터 철기 시대 까지의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초등 한국사 영역과 연계되는 책으로 한국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70만년 전에 나라가 처음 들어선 구석기의 생활모습과 빗살무늬 토기를 이용한 신석기 시대, 본격적으로 벼농사를 짓고 계급이 싹텄던 청동기 시대와 마지막으로 철기를 기반으로 한 고조선의 모습들과 부여, 옥저, 동예 등 여러나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처음에 사람들은 먹을거리를 찾아 이곳 저곳을 떠돌며 살았고, 짐승의 가죽이나 풀로 만든 옷을 입고 동굴에서 살았답니다.

그러다가 불을 사용하는 법을 알게되었고, 직립보행을 하게 되었으며, 돌을 떼어 도구를 만들어서 사냥을 했답니다.

책에 그림이 아주 큼직하게 그려져있고 말풍선도 달려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역사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네요.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어요.

 

 

 각 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에 관계된 "생각 다짐이""생각자람이""한눈에 보는 연표"가 등장합니다.

이 코너들은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기도 하고, 역사 관련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코너랍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의 흐름에 한 눈에 알 수 있는 역사 연표까지 있어서 든든하더라구요.

다음 2권도 기대되는 <한국사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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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3 : 로마 제국과 진.한 제국 기원전 8세기~서기 5세기 -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3
김상훈 지음, 최현묵 그림, 남동현.나상집 감수 / 가나출판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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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세계사 입문서가 가나출판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바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인데, 이 시리즈는 한국사는 물론 세계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 지침서입니다.

역사를 시작할 때 대부분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 따로 공부하고, 인물과 사건들도 따로 따로 공부하고, 역사를 이해하는 과목이 아닌 외우는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저자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썼다고 합니다.

, 이 책은 세계 역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었으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서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랍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세계사 통사 시리즈 중 3번째 책을 만났습니다.

3권은 기원전 8세기부터 서기 5세기까지 로마 제국과 진, 한 제국의 방대한 역사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로는 고구려의 역사와 일본의 역사도 함께 수록해서 동시대의 동 서양의 역사를 가늠하게 합니다.

이탈리아의 작은 나라였던 로마가 왕정과 공화정을 거쳐 대제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서술되어 있으며, 로마의 영웅 카이사르를 비롯해 네로, 아우렐리우스 등 수많은 로마의 황제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본격적으로 책을 만나기에 앞서 만나게 되는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의 로마제국과 진, 한 제국의 지도입니다.

유럽에서 기원전 753년경에 본격적으로 로마 왕국이 건설되었고, 동아시아에서는 기원전 221년에 중국에서 진의 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했습니다. 즉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했을 무렵에 진이 중국을 통일했었다는 사실이 흥미롭네요.

이와 같이 지도를 살피다보니, 동양의 역사와 서양의 역사를 함께 접목 할 수가 있네요.

 

본문을 살펴보았습니다.

로마 공화정이 우뚝 선 이야기부터 진행되는데, 늑대가 키운 형제가 로마를 세웠고, 로마가 이탈리아를 통일한 과정과 포에니 전쟁을 일으킨 내용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로마의 역사는 아이네이아스가 세운 작은 왕국에서 시작하지만, 왕정과 공화정을 거쳐 대제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1단원이 끝나면 "지도 위 세계사" 코너를 만나는데, 로마에서 만나는 로마 제국이라는 타이틀이 재미있네요.

로마 제국의 중심지는 이탈리아 로마이며, 그곳에 남아있는 다양한 유뮬과 유적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납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로 로마를 꼽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모든 신에게 바치는 신전이라는 '판테온 신전'과 황제들의 궁전이 남아있는 '팔라티노 언덕' 그리고 포럼 로마늄과 콜로세움,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등은 꼭 한번쯤 가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의 6단원이 끝나는 부분에 만나는 "지도 위 세계사" 코너에서 "서울, 공주, 부여에서 만나는 백제"를 보니 더욱 반갑더라구요.

이 시기는 중국이 혼란 속으로 빠져서 진이 삼국을 통일하고 마침내 위··남북조 시대가 열렸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광개토 대왕이 고구려를 대제국으로 만들었던 시기이며, 일본에서는 야마토 정권이 일본을 통일한 시기이기도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 "세계사 정리 노트" 가 수록되어서 로마제국과 진, 한 제국을 배울때 등장하는 지역, 인물, 사건 등을 다시한번 정리해주니 쏙쏙 들어옵니다. 이 시기 세계의 역사에서 중요한 지역이나 중요인물, 중요 유적과 유물, 마지막으로 중요 사건까지 다루었답니다.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통째로 세계의 역사를 이해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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