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꾸준히, 천천히, 묵묵히 삶을 키우는 나무의 지혜
리즈 마빈 지음, 애니 데이비드슨 그림, 박은진 옮김 / 아멜리에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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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국 노팅엄 출신의 작가인 분이 쓰셨다.




동물에 대한 책을 많이 쓰셨다고 한다.



나무에 대해 설명한다.


나무를 통해서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라고 말한다.



나무 마다의 특징을 알려준다.



그래서 그 안에서 알아야 할 삶 같은 것을 알려준다.



나무마다 사는 방식이 다른 것 같다.



인간이 보고 배울 수 있는 내용을 설명한다.



환경이 좋지 않은 나무가 어떻게든 버텨보려 하는 나무가 있었다.



무조건 버틴다고 좋은 게 아닌 것 같다.



인간 사는 거와 다르지 않은 느낌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무는 자신의 환경에 따라 적응하고 그러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필요한다고 한다.




사람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거기에서 진정한 사랑과 애정을 느껴야 행복해한 것 같다.



혼자서는 사람은 살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사람이 외로움을 못 견뎌하는 것 같다.



혼자서 할 수 없는 게 많은 게 인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 사랑을 받고,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나이가 아무래도 어릴 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릴 때는 부모의 보호, 사랑이 무조건 이니까 그렇게 안정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때에 사랑을 받지 못하거나, 안정되지 못하면 사람과 관계가 어른이 돼서도 어렵게 되는 것 같다.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지를 못해서 외로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어릴 때가 중요하고, 어린 시절의 환경이 사람에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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