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의학 - 큰 병 막고, 건강지키는 0차 병원
모리 유마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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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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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원래 몸이 약하거나 설마 병에 걸릴 거라고 생각을 못하는 사람이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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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 지도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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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식사를 배달 음식, 편의점 음식 같은 것을 많이 먹으면 나중에는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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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을 통한 걸릴 수 있는 병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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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랑 당뇨는 현대인들이 제일 많이 걸리게 된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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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넘으면 청년 때보다 활동이 적고, 직장과 집만 오고 가는데 음식은 간편한 것만 먹으면 몸에 병이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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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젊은 시절에는 전체 몸에서 티가 나지 않다가 나이를 먹어가면 갑자기 큰 병이 오거나, 아니면 당뇨, 고혈압을 걸리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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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을 하는 사람도 80세가 돼서 그냥 계속 흡연을 하고 문제가 있는데 큰 병이 걸리지는 않은 상태인 사람이 있어서 담배를 못 끈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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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대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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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항생제에 대해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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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같은 걸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다고 많이 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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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건 같은 식단을 하는 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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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처럼 비건도 한 때 유행 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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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건을 잘못하면 영양을 못 먹어서 병에 더 걸릴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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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원푸드가 유행일 때는 모두 그것만 먹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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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친 식단이면 영양이 부족해지는 것을 설명해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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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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