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곁에 있어 더 불행하다면 - 끊임없이 부모에게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셀프 심리학
산린 사토시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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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립대학교를 졸업하시고 심리학 전문가이신 분이 쓰셨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다.



끊임없이 부모에게 상처받는 사람들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부모 탈출이라는 말을 쓰셨다.



모든 심리적 문제는 아주 어릴 때부터 해서 10대 때 결정이 난다고 생각이 든다.



어린 시절에 부모와의 관계가 결국 성인이 돼서 겪는 모든 문제랑 연관되는 것 같다.


그런 사실은 이미 많이 세상에 알려졌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아기일때 부터 10대까지가 너무 중요한 것 같다.


그때 부모와의 문제가 있다면, 인간관계, 사회성, 상사와의 관계, 배우자와 아이와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이 들었다.



인생 전체가 여러가지 문제를 겪게 되는 것 같다.



특히 학교를 가도 인간관계를 해야 하고, 대학, 회사, 인간관계 안하는 곳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모든 인간관계에 어릴 때의 부모와 관계에서 결정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상태에서 치유되지 못한 채 살아간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고생, 순조롭지 못한 일을 겪는다고 알려준다.



감정 기복, 자기관리가 다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심리학 이론에 대해 알려주는 것 같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고, 심리적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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