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엄마의 힘 - 절반의 사랑을 감추고도 아이를 크게 키우는
사라 이마스 지음, 정주은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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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도 지나침은 덜함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죠
아이에게 베푸는 사랑은 화수분이 아니건만 우리 아이이기에 사랑하는 아이이기에 그 과함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아이에게 보여주는 사랑을 절반을 숨긴다는 부제부터 마음에 와닿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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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의 다섯 번째 바퀴 춤추는 카멜레온 40
신지원 지음, 김영곤 그림 / 키즈엠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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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고무바퀴는 어느날 빨리 안달린다고, 너무 무겁다고 서로 불평을 늘어놓다가

결국은 고무바퀴가 떠나버려요~~~

 

버스는 고무바퀴 대신 다섯번째 바퀴를 찾아

수박, 농구공, 털실, 지구본 등... 동그란 여러 물체들을 사용해보지만

버스의 무거움을 견디지 못해

다 망가져 버리죠

버스는 결국 고무바퀴의 소중함을 알고 다섯번째 바퀴는 더이상 찾지 않고

오랜 친구 고무바퀴를 부른답니다

여전히 티격태격 하는 버스와 고무바퀴지만 둘은 신나게 달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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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오노레! 춤추는 카멜레온 47
이리스 드 무이 글.그림, 조정훈 옮김 / 키즈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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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파티에 가야 하는 오노레

다양한 탈것들을 이용해서 가지만 참... 쉽지 않은 길이네요

우여곡절 끝에 친구들과 생일잔치에 도착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마무리!

보드북이라 둘째 딸과도 보기에 좋은 책이지만

권장은 5세인 책 키즈엠 그림책 <서둘러, 오노레>였습니다

  

 

<서둘러, 오노레>를 보면 자연스럽게 탈것을 인지하게 되요

아들도 보면서 기차다! 택시다! 배다! 잠수함이다! 등등

나... 비행기 타고 싶은데

나도 배타고 싶은데라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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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수탉이 울면 아장아장 카멜레온 9
필리스 거셰이터 글, 질 맥도널드 그림, 글맛 옮김 / 키즈엠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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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치처럼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복작복작^^ 그려진

유아책, 보드북이랍니다

꼬끼오 수탉이 울면, 구멍으로 보이는 농장동물의 일부를 통해

다음장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책이구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더불어 배울 수 있기도 하답니다

 

 

2세인 둘째와 4세인 첫째와 두루두루 보기에 좋고~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볼수록 흐뭇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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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왔어요 춤추는 카멜레온 35
찰스 기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 키즈엠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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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페이지마다 간단한 선으로 그려진

삽화와 한줄씩 글밥이 있는데요

각각의 글밥마다 의성와어 의태어 한 단어씩 포함이 되어 있어요

둥실둥실, 끼룩끼룩

토도독, 싱글벙글.... 등등

상황에 맞는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요즘은 장마라 계속 비가 오지만

여름하면 떠오르는 장면들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표현되어 있어서

지금 이시기에~ 여름에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책을 다 읽고나면

후다닥 

바다로 산으로 워터파크로 놀이터로 당장 나가고 싶어지는 <여름이 왔어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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