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물이 대단하다! : 이상한 나라의 희귀 동물 - 드래곤빌리지 지식 체험 만화백과 이 생물이 대단하다!
크리에이터:D 지음 / (주)하이브로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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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드래곤 빌리지 캐릭터 그리기를 좋아하는 초3 아들

동물을 소개하는 주인공들만 봐도 눈이 반짝반짝해지는 책인데요


바다와 극지방, 초원과 사막, 산과 숲

각각의 지역을 돌아다니며 왕K 진범을 찾기 위한 모험 중 희귀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각 모험 챕터가 끝나면 실제 모습과 설명을 미니 백과 사전처럼 정보를 더해준답니다




이 생물이 대단하다-이상한 나라의 희귀동물은 초등 과학 교과와도 연계가 되기 때문에

학습처럼 생각되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지구에는 다양한 생물이 존재하고

그 생물의 존재의 이유는 다 있다는 점을 유쾌하게 풀어냈지만

찬찬히 정보성 글도 함께 읽다 보면 재미만 얻고 덮을 수는 없는 책이란 생각을 합니다

보다 넓은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다름과 포용에 대해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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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 - 우주 거북이와 어둠의 마법사 EBS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대모험 1
권용찬 지음, 김홍선 그림, 유대현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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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지나치면서 봤던 EBS 애니메이션 세미와 매직큐브

 

수학 학습만화로 탄생했네요

처음에는 애니 내용을 만화로 만든 건가? 했는데요

읽어보니 1기 내용 이후의 내용이라고 해야할까요

그 후의 모험에 수학적 지식을 넣어

재미있는 모험 스토리에 수학적 장애물을 넣은 학습만화가 되었네요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수학 문제를 풀어야 되는데

초3 아들이 집중하며 보더라고요

 

처음에는 어려운 개념으로 생각해서 이걸 내 나이에 어떻게 풀어? 라고 하면서

아니네... 이렇게 하는건가? 라며 풀면서 성취감도 생기는 거 같았어요

 

 

뚝딱 읽으며 문제 해결하고 바로 2권을 찾는 것을 보니

재미있는... 마음에 드는 학습만화가 또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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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도 궁금해 할 이상하고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83 이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이와야 게이스케 지음, 가시와바라 쇼텐 그림, 정인영 옮김, 이석영 감수 / 아울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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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얼마전 아이들과 재미있게 본 영화가 <ICE AGE 5>예요

도토리에 집착하는 스크랫이 이번에는 우주에까지 날아가 행성 충돌 사건을 일으키며

위협에 처한 지구 동물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이동하는 이야기인데요

우주에서 스크랫이 실수할 때마다 아이들은 빵빵 터지더라고요

만화적 상상이 들어갔지만

이번 과학도서 <외계인도 궁금해할 이상하고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83>에 나오는 내용도 있어서

더 흥미로웠던 거 같아요

 

이 책은

토막 상식처럼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에

이유와 설명이 더해지는 어린이 과학도서랍니다

 

알고 있던 지식에는 더 살을 붙이고

몰랐던 지식은 더큰 호기심을 더해 읽을 수 있는 초등학생 과학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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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의 실전 영어꿀팁 100 - 1억 2천만 뷰를 돌파한 유튜브 최강의 영어 강의
올리버 샨 그랜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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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영어 표현이 문법적으로 잘못 된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오해를 할 수도 있고 적절하지 않은 표현을 너무나 당연하게 알고 있는 한국식 표현이 많답니다


콩글리쉬도 문제지만

교과서나 일반적인 영어 회화책에서 당연히 알려주는 표현들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매우 협소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해주는 영어회화책이랍니다



왜 그 문장이 사용하면 어색한지 올리버쌤의 생생한 팁으로 수정되죠


이번 여행 때에도 아이들이 수영장이나 박물관에서 외국 친구들을 만나 급격히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What's your name?"이라고 이름을 물었는데

그 표현은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할 수도 있다는 건 몰랐답니다

친구를 소개받거나 친밀한 분위기에서는 괜찮지만 업무용 분위기에는 개인 공간을 넘는 느낌이라니...

물론 아이들끼리 이름을 물어보던 상황이니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면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 꼭 이름을 물어보고 커피가 섞이 않도록 했는데요

 "What's your name?"이라고 하지 않았던 거 같답니다

"Can I get a name fot your order?"

라고 했던 거 같아요

name만 확실히 듣고 이름을 말하곤 했지만

확실히 what이라는 의문사는 듣었던 기억이 없답니다

이처럼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는 아주 부분적인 상황에 통용되는 문장을 배우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올리버쌤이 알려주는 상황별 적절한 꿀팁을 보고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으로 발음까지 "무료"로 배울 수 있으니

보고 듣고 따라할 수 있는 구성도 실용적이랍니다




미국인들이 의외의 뜻으로 사용하는 표현이라던지

현지에선 안 통하는 한국식 영어라던지

우리말도 끊임없이 신조어가 만들어지고 사용되는데요

늘 살아 움직이는 언어들을 바로 매치해서 알려주는 lesson4는 특히 흥미롭답니다


^^ 웃는 이모티콘도 미국에서는 :)이 더 보편적이라니

역시 문화적 차이는 잘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cake 앱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하니 보고 듣고 따라하기

3박자가 맞아서 집중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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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고 싶은 한국을 빛낸 위인들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CQ 놀이북
조아라 지음, 수아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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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위인들

5절까지 달달달 외우는 우리 아이들


각각 10명의 위인들이 소개되는데요 

뭔가 부족한 생각이 들죠 이 사람이 위인인가? 싶은 경우도 있고

왜 이 사람이 없지? 하는 의문들...


그런 의문에서 출발한 책이네요

아들이 차례를 보자마자 딱 '김구선생님'은 들어가야지 암!!! 하며 감탄을 했네요

저도 차례를 보니 그래 이분은 있어야지 하는 위인도

그리고 누구지? 하고 읽어보게 되는 분도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현대를 살아가는 아들에게는

더하고 싶은 한국을 빛낸 사람은 류현진, 손흥민 선수들이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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