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키 1 : 오! 마이섬으로 놀러 오세요 - 아주 귀여운 힐링 스토리북 오마이비키 1
이정화 그림, 최재훈 글, 오마이비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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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 마이 비키>의 힐링 스토리~~~

주인공 오비키와 주변 친구들의 1인 다역으로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데요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과 톡톡 튀는 구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반영하듯

첫 번째 힐링 스토리 동화책이 나왔네요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어리다고 생각했던 아이였지만 어느새 훌쩍 큰 아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추상적 개념에 대해서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보는 건 또 다른 즐거움이더라고요


너에게 행복이란 무엇이야?

어떤 때 행복함을 느껴

엄마는?

이런 대화가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대화의 시간도 소소한 행복이겠죠

오 마이 섬, 낯선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미션을 수행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함께 하는 미덕을 배워가는 힐링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답니다



홀로그램 스티커도 소장 욕구 뿜뿜!

바로 딸은 핸드폰 케이스에 붙이더라고요

반짝반짝 이쁜 선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비키와 친구들과의 관계로 소소한 행복과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힐링 스토리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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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의 채집 일기 5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 5
에그박사 지음, 홍종현 그림, 박송이 글, 주세종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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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채집통, 일기를 만들어가는

에그박사책, 에그박사의 채집일기

새우, 게, 조개, 불가사리, 말미잘 등

친숙한 바다 생물들이 주인공인데요


문제는 지니는 정말 새우, 게, 조개를 안좋아해요

오빠는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는 요리재료들인데

딸은 해산물은 질색하다보니

산호초에 사는 물고기들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며 아쉬워하더라구요


유아과학책이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활용이 가능한 스티커북이기도 해서

사촌 동생에게 주면 좋을 거 같다며

살살 조심조심본 것은 안.비밀입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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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4 - 엉뚱 도전 속에 숨은 과학 상식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4
류수형 그림, 서후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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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때론 재미있고

때론 황당하며

때론 기발한 과학 도전과 실험을 다룬 어린이책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4>


흥미로운 주제를 직접 실험하고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것이 몸으로 부딪혀보며 체득하는 과정이 유쾌하기만 한 학습만화인데요


교과 연계 주제를 '톡톡 과학 보고서' 형태로 습득할 수 있어서

보면서 공부가 되네... 하며 웃을 수 있는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랍니다


놀이페이지를 통해 재미도 업!

퀴즈 페이지를 통해 지식도 업!


슈뻘맨의 무모하지만 무모하지 않은

아이러니한^^ 과학 찾기 함께해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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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은 명대사들
정덕현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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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듣던 노래인데 어느날 듣다가 눈물이 나오는 날이 있고

드라마를 보다 울컥하며 눈물이 나고 

추억이 떠올라 미친듯 웃어본 경험이 있을 거 같아요


어쩜 내 마음을 저렇게 담담하게 또는 화려하게 대사로 표현할까 

감탄을 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의 마음에 와닿는 드라마 명대사와

그와 유사했던 경험을 에세이로 풀어낸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책의 제목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나왔던 대사인데요

마지막회에 정말 오열을 하며 봤던 드라마여서

제목부터 뭉클해짐이 있더라고요





좋아했던 드라마 였지만 그 때는 그렇구나 넘어갔던 장면들이

이번에는 읽으면서 뇌리에 박히는 건

지금 제 마음이 반영이 되는 거겠죠


정발 바로 등만 돌리면 다른 세상이 있는데

왜 앞만 보고 이게 전부인냥 생각하고 판단을 흐렸던가...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고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는 사람인데

굳이 나의 기준에 맞춰 생각해서 어쩜 그러냐... 속상해봐야

나만 다치잖아요

내 인생인데...

내 삶의 체기를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

울컥울컥 화가나서 속이 울렁거리지만...




싫은 건 어쩔 수 없죠

잘못된 게 아니니까...

하지만 세상에는 좋은 게 더 많고 좋은 사람이 더 많으니...

나의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된다면 그냥 흘려버려야겠지요


꺼억!

내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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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빗 : 훔쳐야 이긴다
케이비언 루이스 지음, 이경아 옮김 / 비룡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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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빗 : 훔쳐야 이긴다>는 제목에서 알 수 있지만 도둑들의 이야기랍니다

등장 도둑들은 천재적인 10대들!

전설적인 대도 집안의 딸인 로스 퀘스트는 17살로 어렸을 때부터 도둑으로 길러졌어요

도둑 조기교육이라며 아들이 읽으며 웃었죠

엄마와 1인 2조로 활동하며 부족함 없이 살아왔지만 '퀘스트 가족 오에는 아무도 믿지 말라'는 좌우명으로 타인과의 교류가 전무했는데요 평범함을 느끼고 싶은 마음에 가출 작전을 꾸미지만 괴한들에게 엄마가 납치를 당하면서 인질극을 마련하기 위해 '도둑들의 갬빗(Thieve's gambit)'에 참여하며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와

매력적인 인물들의 연계는 아들의 취향에도 딱 맞아서

<갬빗 : 훔쳐야 이긴다>에는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요소가 있다며

벽돌처럼 두꺼운 소설을 잘 읽더라고요



달리

출간 전부터 16개의 언어로 수출 계약이 이루어졌고 <헝거 게임>, <트와일라잇>을 제작한 라이언스게이트가 영화화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게 아니겠죠

10대 천재 도둑들의 범죄 서바이벌이라는 소재는 흥미롭고

서바이벌이 주는 속도감, 재미에 10대에서 느낄 수 있는 무모함 그리고 우정 등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답니다


기말고사 이후 방학 때 집중하며 읽을 소설로 추천해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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