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찬
매일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고 하죠
하루하루 돌아보며 긍정의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을 텐데요
주토피아2 다이어리는
365일, 3년후, 5년후의 나에게 보내는 Q&A입니다
내 생각의 타임캡슐
당시의 나의 생각과 위치를 알 수 있는 지침이 될 수 있답니다
감사일기를 넘어 하루에 하나씩 주어지는 질문에 답하면서
꿈... 반성... 희망을 되새길 수 있어요

주토피아2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본 딸에게 주는 선물로 좋았던 것은
주토피아2의 명장면이 담겨있으면서
예중에서 하루하루 치열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한 줄의 질문과 그 답으로 찾아보는 순간이
하루의 지침을 다새 채워주는 양분이 되어줄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소하지만 그 소소함이 쌓여가는 위대함을 느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