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맨 어드벤처 3 - 햄스터 로봇 경주 대회 코딩맨 어드벤처 3
윤상석 지음, 김기수 그림, 최현수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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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 시즌 2, 코딩맨 어드벤처 3권이 나왔답니다

2권에서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끝을 맺어서 다음 권을 매우 궁금해했었는데요

위험천만한 상황 탈출부터

햄스터 코딩 로봇 경주 대회를 비롯해서

새로운 모험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가 된답니다


엔트리 수업은 학교에서도 받는데요

초4 때에는 발명반 수업으로 들었고

초5인 지금은 학교 수업으로도 짜여 있더라고요

요즘은 엔트리 프로그램 자체가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면서

미션 수행을 하면서

퀴즈를 풀면서 체계를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엔트리 초보도 접근하기 쉬운 거 같아요


그런데

코딩맨을 통해서 더 친숙해지는 거 같답니다




코딩맨에서는 강민이가 홀로 고군분투했었는데

코딩맨 어드벤처에서는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동료들이 많아졌다면서

아싸에서 인싸가 되었다고 표현하는 아들

참 보는 관점이 다르긴 하네요^^



코딩 특공대의 활약으로 검은 망토의 소굴에 잠입, 버그킹의 진짜 정체와 실종된 아이들이 다른 차원으로 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기억장치까지 무사히 가져오게 되는데요

기억장치 데이터를 분석하고

다른 차원으로 보내진 아이를 찾기 위한 코딩맨의 모험이 주된 이야기 하나

그리고 학교에서 실시한 햄스터 로봇 대회가 두 번째 이야기를 이루며

다양한 코딩 개념,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술의 정보들을 담아내고 있답니다





어려운 개념이나

좀 더 심화 학습할 필요가 있는 개념은 뒤 페이지에 따로 정리가 되어 있는데요

소프트 로봇, 햄스터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종류와 기술에 대한 소개가 3권에 나온답니다


특히 웨어러블 로봇의 경우는

얼마 전 TV를 통해서 본 히어로 암스(의수)가 떠오른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선천적일 수도 있고, 불의의 사고로 팔을 다친 이들

특히 의수를 착용한다 해도 고가이기도 하고 익숙하게 사용하기에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더 힘들다고...

그러나 히어로 암스는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의수와 친해지고 익숙해지도록 고안되어 있고

아이언맨처럼 디자인도 되어 있어서 더 실감이 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코딩족의 옷(웨어러블 로봇)은 실생활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에게 필요한 기술이기에

더 정교하게... 그리고 가격적으로도 합리적이었으면 좋겠다며 더 집중해서 보던 아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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