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I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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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

코드네임K가 제일 재미있다던 아들은
코드네임H가 출간 후 순위가 바뀌었고
코드네임I를 읽고나서는 고민에 휩싸였답니다

코드네임H는 좀비바이러스 이야기라서 괴물마니아 아들에게는 취향저격이었는데요
코드네임I는 반전에 반전이 묘미라 책의  재미에 더욱 빠져든 거 같아요

 

아들과 함께 저도 같이 읽었을 때는

코드네임I 동생, 지후가 인크레더블 잭잭같은 스타일이었는데요
역시나 반전을!
끝났다고 끝나는게 아닌 코드네임 마무리:)

 


읽을때마다 깨알같은 글씨들 곳곳에 숨은 재미를 찾을 수 있기에
한번만 읽지않게 되는 코드네임 시리즈랍니다
신간을 읽다보면 좋아했던 시리즈 꺼내서 또는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그렇게 정주행을 부르는 코드네임시리즈

며칠을 옆에 끼고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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