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디스커버리 3 : 독일 - 교양만화로 배우는 글로벌 인생 학교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3
김재훈 지음, 조성복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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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이들 책위주로 읽다고

어른책, 그것도 육아책이 아닌 책을 읽고 있었네요


먼나라 이웃나라 아시죠?

느낌은 비슷한데 뭐랄까 읽으면 역사를 알게 된다는 느낌보다는

행복이란.... 삶이란... 주제에 생각하게 된다는게 더 맞다고 할까요


덴마크, 부탄, 독일 3권

덴마크와 부탄은 뭔가 느낌이 확 오는데

워낙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잖아요

가난해도 행복한 나라 부탄과

살고 싶은 나라 덴마크

그런데 독일은 왜?

라는 의문이 들어서 전 독일부터 먼저 손이 갔던 거 같습니다


제가 여행으로 가서 느꼈던 독일과는 사뭇 다른 그들의 생각

그리고 노력들이 보여서 요즘 시끌시끌한...

역사인식 제대로 안된 이웃나라와 비교되면서 찡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 이미지는 독일은 회색빛? 뭔가 어둡고 차갑고 그리고 각진 느낌이었어요

물론 뮌헨에서 축제를 즐길때에도 뭔가 정갈하달까

그래서 더 거리감이 느껴졌던 거 같은데요

책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꼈다고 할까요

새로운 독일의 면모를 볼 수 있었네요


휴가때 여유롭게 책한권 읽고 싶은 로망들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만화라서 술술 익혀요

하지만 글은 많아서... 그렇게 술술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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