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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 뻔하지만 이 말밖엔
그림에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5월
평점 :
품절

오랜만에 저를 위한 책을 봤어요
집중하면서 소설이나 장편의 인문서를 보고 싶기도 하지만
아이들과 있다보면 자꾸 집중력이 흐뜨러져서
보다 안보다 되서 흐름이 끊기잖아요
가볍게 볼 수 있는 육아 에세이지만
읽다보니 가볍지만은 않더라고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그림에다 에세이
6년차 부부의 삶이 녹아들어서 공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가족 에세이!!!
육아에 대한 삽화와 글귀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울컥하고 그렇더라고요
가장 마음이 울렁거렸던 글귀 소개해보아요
....
부모가 된다는 것은
다가올 그리움을 견뎌 낼
준비를 하는 것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그림에다 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