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된다. 라는 애니 딜러드의 말로 시작하는 이책은

날짜가 적혀있어 매일 한줄의 잠언을 읽게해주는 책이다.

 

책의 사이즈가 호텔의 작은 성경책만하고 양장본으로 이쁘게 되어있어,

사무실의 PC옆이나 한쪽에 세워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얻을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세네카부분에 긍정의 한줄이라는 큰 글씨가 있어,

힘들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긍정이라는 글자를 보는것 만으로 생각을 보다 긍정적으로 할수 있을 것같다.

 

저자? 아니 편집자는 이책에 잠언들이 절대적인 진리는 아니라고 한다.

어떤 글에서는 친구를 많이 사귀라 하고

어떤 글에서는 친구를 적고 깊게 사귀라 하는등

상충된 말이 있기 때문이다.

 

그 말을 듣고 잠시나마 생각하게 해주는 역할이 이책이 만들어진 이유이다.

 

해외의 잠언인지라.

각 페이지에 날짜와 제목, 그리고 영어, 한글로 잠언 한구절이 있고,-영어공부도 되겠다.-

그 밑에 부연설명을 달았다.

마지막으로 그 책을 읽고 우리같은 독자가 생각했음 직한 질문이나 생각을 꼬리말로 달아

혹시나 읽으며 생각치 못했던 방향에서 잠언을 새롭게 돌아볼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쓰고 있는 오늘 9월27일의 잠언을 소개한다.

 

알아서 도와주자!

 

When a friend is in trouble, don't annoy him

by asking if there is anything you can do.

Think up something appropriate and do it.

 

곤경에 처한 친구에게 무엇을 도와줄지 물어보지 말라.

스스로 적당한 일을 찾아 도와주라. E.W. H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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