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담금을 내지 못하면 7부제를 선택할 수 밖에 없고, 본래의 몸이 아닌 다른 몸이 부여되는 세상. 게다가 타인과 일주일에 한번씩 정해진 요일에 몸을 돌려가며 써야한다.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살아가는 이들의 삶은 자유를 억압당한 슬픈 느낌을 준다. 과거에서부터 시작된 악연과 인연은 현재로 와서 소용돌이처럼 휘몰아친다. #네가있는요일 #박소영 #소설Y #창비#서평 #서평단 #북클럽 #서포터즈 #리뷰 #후기 #책추천 #소설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가제본 #현울림 #강지나 #무재 #김달 #젤리 #판타지 #SF #7부제 #요일메이트
완벽주의가 좋은 게 아니라고 늘 생각해왔다. 무언가를 하는데 늘 도움은 커녕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가끔은 내가 완벽주의가 있긴 할까? 하는 의문도 들긴 했지만 ㅎㅎ 나와 비슷한 모습들이 묘사될 때마다 웃기도 하고 해보면 좋을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간다.
전반적으로 그림들이 색연필 느낌으로 그린 어딘가 투박해보이면서도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시에 대해 단순히 '시는 그냥 시지'라고 생각했던 것을 뛰어넘어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 이런 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느낌이에요.#서평 #서평단 #북클럽 #서포터즈 #리뷰 #후기 #책추천 #동화추천 #시 #북극곰 #도서출판북극곰 #북극곰북클럽 #시그게뭐야 #시그림책#미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우선 글이 꽤 많은 그림책이에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과 읽는다면 그림 위주로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그림도 다양해서 볼거리가 참 많아요!) 중간중간 무언가를 만들거나 게임같은 걸 할 수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는 분들은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로봇에 대해 잘 몰랐던 내용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좋았네요~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롭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ㅎㅎ*북극곰에서 제공된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란 바탕에 분홍 그림체가 화사한 느낌을 주는 표지가 눈에 띈다. 글의 분위기와도 어울려서 더 좋았다. 비밀 일기 속 고민에도 어쩐지 귀여운 느낌에 웃음이 난다. 짧아서 몰입하기도 어렵지 않다. 나도 해나처럼 비밀 일기를 써봐야겠다. '직장인, 오늘도 괜찮기로 마음먹다' 느낌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