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담금을 내지 못하면 7부제를 선택할 수 밖에 없고, 본래의 몸이 아닌 다른 몸이 부여되는 세상. 게다가 타인과 일주일에 한번씩 정해진 요일에 몸을 돌려가며 써야한다.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살아가는 이들의 삶은 자유를 억압당한 슬픈 느낌을 준다. 과거에서부터 시작된 악연과 인연은 현재로 와서 소용돌이처럼 휘몰아친다. #네가있는요일 #박소영 #소설Y #창비#서평 #서평단 #북클럽 #서포터즈 #리뷰 #후기 #책추천 #소설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가제본 #현울림 #강지나 #무재 #김달 #젤리 #판타지 #SF #7부제 #요일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