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살고 싶지 않다면 당신이 옳은 겁니다
캐서린 모건 셰플러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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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가 좋은 게 아니라고 늘 생각해왔다. 무언가를 하는데 늘 도움은 커녕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가끔은 내가 완벽주의가 있긴 할까? 하는 의문도 들긴 했지만 ㅎㅎ 나와 비슷한 모습들이 묘사될 때마다 웃기도 하고 해보면 좋을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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