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가 좋은 게 아니라고 늘 생각해왔다. 무언가를 하는데 늘 도움은 커녕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가끔은 내가 완벽주의가 있긴 할까? 하는 의문도 들긴 했지만 ㅎㅎ 나와 비슷한 모습들이 묘사될 때마다 웃기도 하고 해보면 좋을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