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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훈련의 모든 것 -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시노하라 키쿠노리 지음, 김은서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평점 :
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수많은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만 관리하려 애쓰며 살아갑니다. 사람과 사람이 교류하는 사회이다 보니 상대를 의식하게 됩니다. 너무 겉모습만 관리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뇌(내면)는 잘 관리하지 못합니다. 저도 최근 들어 기억력이 둔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sns와 유튜브를 많이 본 탓일까요? 뇌 학습을 한 적이 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뇌를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책들에 눈길이 갑니다. 겉모습이 멀쩡하지만 뇌가 점점 퇴화되고 있다면 그건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하여 뇌가 슈퍼 뇌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전두엽을 자극하고 기억력을 올려줄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뇌 훈련에 대한 트레이닝법이 많이 등장하니 한번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단 이 책이 조금 아쉬운 건 글이 쉽게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글자 크기가 큰 데다가 글이 촘촘하게 짜여있으니 집중이 안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글을 최소화하고 일러스트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설명해 줬으면 독자 입장에선 이해도가 상당히 올라갔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자의 전문적인 내용이 있어서 꽤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도 뇌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나가며 뇌에 좋은 활동을 터득하고 삶에 응용해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솔직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