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2024'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닛케이BP
옮긴이
윤태성
펴낸곳
시크릿하우스
디자인
-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생성 AI, 산업 메타버스, 드론 배송, 탄소 중립 에너지 등 향후 유망한 산업&사업 분야에 대해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참외 색감을 연상시키며 필요한 정보를 프레임안에 꽉 채워서 독자에게 임팩트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일체감 있는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한 것 같다.

지난 과거에 택시를 타고 가야 할 장소에 길이 막혀 정차시간이 많이 발생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하늘을 날아가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택시가 하늘을 나는 것이 드디어 실현되고 있다. 2024년 도쿄에서 실증실험을 할 계획이고 향후 보다 더 높고 효율적인 배터리 전력에 관해서 개발이 완성되면 더욱더 긴 거리를 갈 수 있을 전망이다.

형태를 보아하니 거대한 드론의 형상같이 느껴진다. 아직 짐을 많이 싣고 가는 건 무리 같지만 사람을 이동 시 키 것을 상용화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이 장면을 보고 있으면 인간에겐 신이 되는 것 말고는 정말 불가능 자체가 없어 보인다. eVTOL 모델 같은 경우에도 누군가의 상상으로 시작되었고 그 상상을 실현하고자 여러 사람들을 모아서 협력하며 많은 시간을 투자했을 것이다. 인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상상을 하고 꿈을 꾸며 목표를 설정하면 이루어진다는 개념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어 보인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며 그 값진 시간들이 끝내 목표를 이루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노력이란 인간이 해야 할 필수 행위이며 노력으로 사용한 시간은 돌아오지 않지만 더 나은 시간에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난 저런 항공기를 과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안정성 있게 구현시키는 그 생각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나는 이러한 분야를 좋아하지만 서도 지식을 제대로 쌓아본 적은 없다. 저 거대한 물체가 안정성 있게 날아간다는 자체도 100% 이해를 못 한다. 내가 못하는 무언가를 누군가는 더욱더 좋아하기에 노력을 사용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에어택시가 상용화되면 많은 프로세스를 검증해 봐야 할 것 같다. 특히 제일은 안정성이며 그다음은 부가적인 조종사(에어택시 기사)의 교육과 채용방법 등을 만들어야 한다. 에어택시가 성공한다면 사업적으로 큰 효과를 가져다줄 것 같다. 비록 가격이 일반택시와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을 책정할 것이지만 정말 급하게 어딘가 가야 한다면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금액을 지불할 것이기에 안정성과 배터리 문제만 해결된다면 이 사업은 대박이라고 생각한다.
에어택시와 비슷한 소형 드론의 활용도만 보아도 현재 군사, 공공기관, 민간 사기업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몇 년 안에 치킨이 드론을 거쳐 배달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는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하는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공공질서를 훼손하기에 대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드론 배달을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우리가 일상을 보내고 있을 때 어딘가에선 상상을 현실화 시키고 있다. 나 자신도 상상만 할 것이 아니라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함을 느낀다. 움직이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 상상을 밖으로 꺼내 검증해 보는 노력은 결코 아까운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기대되는 책 읽기 시간이었다. 미래에 어떤 기술들이 다가올지 각종 사진과 잘 정리된 글로 배워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