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먹고살려고요 작가특보
백두리 글.그림 / 마음산책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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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뒤에 실린 ‘별것 아닌 팁‘이라 이름 붙인 팁이 꽤 쏠쏠하다. 본문도 사담과 조언을 적절히 섞어 읽을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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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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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 금이란 속담은 일반인은 몰라도 대통령과 그밖의 정치인들에겐 맞지 않는 소리다. 말과 글을 다루지 못하여 침묵으로 때우는 것일 뿐인데 그걸 겸손하고 신중하다고 오해하면 박양같은 전혀 자질이 없는 사람을 높은 자리에 보내는 패착을 일으키고 만다. 최소한 대통령은 말과 글을 다룰 줄 알아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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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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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말이고 글이다. 말과 글을 통하지 않고 어떻게 문제를해결하고 합의를 이뤄낼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민주주의 시대 리더는 말을 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기 글을 자기가 쓸 줄 알아야 한다.
3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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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25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지음 / 엘릭시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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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는 패트릭 해밀턴 희곡 <가스등>이 마지막이라 기대가 컸다. 절정 부분은 지난호에 실렸고 이번호는 결말 부분으로 시간차를 두고 읽은 탓에 좀 김이 빠졌지만 그래도 즐겁게 읽었다. 역시 스릴러는 권선징악, 인과응보다. 작가를 검색해보니 아직 번역서는 안 나왔던데 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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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열면 창비시선 418
김현 지음 / 창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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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고 첫번째 시집도 나는 읽지 못하였으나 이 시집을 다 읽고 나서 든 첫 감상은 ‘김수영 시인의 계보를 또 하나 찾아냈구나‘였다. 일상 생활 감각을 모더니즘 방식으로 풀어내는 한편 사회를 날카롭지만 따스한 눈으로 비평하는 방식이 김수영 시인의 후계자(중 하나)라 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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