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달달 달그락 탕시골길을 달리는 경운기 소리 같기도하죠.글을 읽고 있지만재미난 운율이 느껴지네요.방지턱을 만날때마다사람들의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고예전 차를 타고 가다 무방비 상태로 만난방지턱때문에 엉덩이가 부웅 뜨며꼭 놀이동산마냥 신나하며 깔깔거렸던 생각도나고 재미나게 보았어요.글을 아는 아이나 모르는 아이 모두재미나게 즐길며 볼 수 있는 달그락 탕모두모두 재미나게 볼수 있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바다가 몰려온다?바다가 어떻게 몰려온다는거지?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때문에빙하가 녹아내리고바다 해수면이 올라가 해상 동물에만 피해가 그치지 않고육지 동물들까지 피해가 몰려온다.점점 물에 잠기는 면적이 많아지는 것이걱정스러워 동물친구들에게 독수리는위험하다고 알리며 배를 만들자고 제안하지만'나는 괜찮아'라며 크게 받아들이지 않고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다고 얘기해도누구하나 믿으려들지 않는데기후위기에 대하 여기저기 이야기는 많이 하고환경운동에도 적극적으로 관심가지며실천할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자고 외치지만아직도 걱정스러운 마음에 이런저런 제안을 했던독수리의 이야기를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거나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다른 누군가를 탓하기전에다음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라도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내가 사는 잠깐 동안 빌려쓰는 것임을 생각하며 살아야 할것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유령가족과 기울어진 탑>과 함께 보면서다른 점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작가가 글을 쓰다 포기하려는 순간글속의 아이가 튀어나와이야기의 뒤를 완성해나가며마지막으로는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취향, 바람 대로독자의 수만큼 다양한 이야기로 완성될 수 있는 책이네요.저도 짝궁책 찾아 함께 보며 다른점도 찾아보았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디ㅡ.
엄마의 고향동네로 이사오게된 연이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데이사왔다고 인사를 가게된 순이할머니댁엄마가 일보는 동안 순이할머니와 시간을 보내게 된 연이할머니와 어린 연이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싶지만친구가 되는것에는 나이의 많고 적음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다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함께 나누는 마음서로 위해주는 마음함께 시간을 공유하며 추억을 쌓아가는 것순이할머니의 연륜과 연이의 동심이 잘 어우려지고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는 요즘더욱 따스한 기운을 전해주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도서의 색체에 먼저 마음을 빼앗겼다.아주 예쁜 파란계열의 색체한번보고 다시 펼쳐보며아이의 노래, 늑대의 노래에 대해 생각해본다.숲의 한 부분이었던 늑대의 노래인간의 탐욕때문에 숨어버린 늑대를 다시 함께 어울려 살기위해 누군가 나서야 하는데모두들 겁에 질려 있을때 나서는 작은 소녀의 의미는 무엇일까?소녀와 함께 길을 나서는 나이많은 곰각자의 위치에서 과한 욕심부리지 않고편견으로 눈과 귀를 가리지 않고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나에게 질문을 던집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