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달달 달그락 탕시골길을 달리는 경운기 소리 같기도하죠.글을 읽고 있지만재미난 운율이 느껴지네요.방지턱을 만날때마다사람들의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고예전 차를 타고 가다 무방비 상태로 만난방지턱때문에 엉덩이가 부웅 뜨며꼭 놀이동산마냥 신나하며 깔깔거렸던 생각도나고 재미나게 보았어요.글을 아는 아이나 모르는 아이 모두재미나게 즐길며 볼 수 있는 달그락 탕모두모두 재미나게 볼수 있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