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고향동네로 이사오게된 연이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데이사왔다고 인사를 가게된 순이할머니댁엄마가 일보는 동안 순이할머니와 시간을 보내게 된 연이할머니와 어린 연이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싶지만친구가 되는것에는 나이의 많고 적음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다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함께 나누는 마음서로 위해주는 마음함께 시간을 공유하며 추억을 쌓아가는 것순이할머니의 연륜과 연이의 동심이 잘 어우려지고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는 요즘더욱 따스한 기운을 전해주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