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연못을 가꾼 할아버지에게땅주인이 주차장을 만들거라며 떠나라고 한다.연못을 남겨둔채 혼자 떠날수 없었던 할아버지는연못과 함께 연못을 두기에 적당한 자리를 찾아 길을 떠난다.도시에 사는 여동생의 집학교공원쇼핑센터병원앞 정원미술관 등으로 찾아가 보았지만고양이때문에, 모기때문에, 쇼핑하는 사람들에게 걸리적거리기 때문에, 개구리 우는 소리때문에 등등 다양한 거절의 이유를 들어제자리를 찾지 못했어요.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든 연못을 들고맨 끝동네까지 간 할아버지맨 끝동네 맨 끝 골목, 맨 끝 건물까지 간 할아버지는 교회 뒤 작은 정원에 연못을 두지요.연못은 예전의 모습을 찾을까요?할아버지도 예전처럼 연못을 가꾸면서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모든 사물은 자기가 딱 어울리는 제자리가 있기마련이다. 맞춤옷을 입은것처럼나에게 꼭 맞는 나의 자리는 어디일까?주변과 잘 어우러지면서도나를 잃지않을 수 있고내 색깔을 표현해 나갈 수 있는 자리저도 제자리를 찾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OX가 나타나면에 나오는 일곱살아이정확한 형상은 모르지만일곱살이 되면 잠자리독립하기로 한 엄마와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OX는 두려운 존재이고.OX를 극복하려고 생각해내는 방법들이아이처럼 순수하고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아이의 OX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따라가다보면 자연스레 아이의 성장을 함께하며스르르 미소띄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아이를 양육하는 사람이라면모두가 같은 상황을 겪어봤음직하다.책을 보다가도 조금 거친 그림만 봐도 무섭다며 바지자락을 붙잡고 한참을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던 울집 아이지금은 자신의 내면근육을 잘키워 지금은 전혀그런모습 보이지 않고 잠자리 독립도 스스로해냈으니..다른모습의 OX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겠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도 고민이 있어요.그래 살아가면서 고민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그런데 시원하게 가슴 뻥 뚫리게얘기하기가 쉽지 않지.그런데 말이야~이책은굳이 고민상담할 사람을 찾지않아도혹시나 말이 퍼질까걱정하지 않아도 돼.내 마음 속 이야기를 모두 털어 놓으면전문가 선생님이 꼭 정답이 아닐지라도너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무거운 돌덩어리를없애버릴수 있도록 도와줄거야.아이야~혼자 자는게 왜 싫은지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말이지책을 보다 엄마도 하나씩 배웠단다.하나씩 하나씩 해보자꾸나~~그리고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민이 생겼을때이 책을 가까이 두고가끔 참고해보자꾸나.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래도 괜찮아 마을에서 태어난 나이 마을은 대부분의 일에서 서툴거나잘못해도 "그래도 괜찮아"라고한다.단 한사랑만 빼고마을 이장님항상 "안 괜찮아"라고 한다.마을 대부분의 사람들 시각에서는이장님이 말하는데 서투른 사람이다.뭐든지 서투른 아이는 자라서 집을 떠나 여행중의도하진 않았지만 그러면 못참아 마을에 도착하고 생횔하던 중그러면 어때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아이들, 깐깐해와 뾰족해가 태어난다.이름에서 아이들의 성향이 보인다.아이들은 자라면서 특징적인 점들이 보인다.딸 뾰족해가 결혼을 해 손자 이보르가 태어나고주변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서투르냐는 핀잔을 들으며 자라는 이보르를 보며 나는 무언가 동질감?을 느낀다.이 동화를 읽으며 각각의 모습을 보며아! 내모습이 보이네.이걸 이렇게 바라보면 되는데.그냥 인정하면 되는데결점을 스스로 인정하고주어진 범위 내에서도 충분히 만족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책의 마지막에 손자를 바라보며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이보르에게 "행복할거야"라고 말했을까? 그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 입꼬리가 나도 모르게 올라간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어쩜 하나하나 생동감뿐만 아니라우리 일상에서 볼수 있는만나는 상황들을 그대로 보여주며훨씬 현명하게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서로를 위해 무엇을 먼저 생각하고 염두에 두어야 할지를 보여주네요.그림책, 연필과 함께 보내주신 그림엽서 또한 아까워서 어떻게 쓰나 걱정이 들게끔 너무 예뻐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