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괜찮아 마을에서 태어난 나이 마을은 대부분의 일에서 서툴거나잘못해도 "그래도 괜찮아"라고한다.단 한사랑만 빼고마을 이장님항상 "안 괜찮아"라고 한다.마을 대부분의 사람들 시각에서는이장님이 말하는데 서투른 사람이다.뭐든지 서투른 아이는 자라서 집을 떠나 여행중의도하진 않았지만 그러면 못참아 마을에 도착하고 생횔하던 중그러면 어때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아이들, 깐깐해와 뾰족해가 태어난다.이름에서 아이들의 성향이 보인다.아이들은 자라면서 특징적인 점들이 보인다.딸 뾰족해가 결혼을 해 손자 이보르가 태어나고주변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서투르냐는 핀잔을 들으며 자라는 이보르를 보며 나는 무언가 동질감?을 느낀다.이 동화를 읽으며 각각의 모습을 보며아! 내모습이 보이네.이걸 이렇게 바라보면 되는데.그냥 인정하면 되는데결점을 스스로 인정하고주어진 범위 내에서도 충분히 만족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책의 마지막에 손자를 바라보며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이보르에게 "행복할거야"라고 말했을까? 그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 입꼬리가 나도 모르게 올라간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