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반짝이는 정원 / 유태은 그림책미디어창비작가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다고 한다.어릴적 할아버지의 정원에서의 추억과할아버지의 사랑이 담뿍 담긴 글로비록 서로가 멀리 떨어져 지내지만서로를 생각하며 위하는 마음이고스란히 전해진다.넓은 정원이나 맘껏 뛰어 놀 곳이 적은요즘 아이들이지만그래도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흘러도가족간 사랑은그대로 전해지고 있는 듯 하다.가끔 눈살을 찌뿌리게하는 사건사고 소식을 든게 되지만...당신의 마음을 작은 화분에 담아전해주는 할아버지와그 마음을 오롯이 느끼며 간직하는손녀의 이야기를 보며비록 바깥에서는 찬바람이 매섭게 씽씽 불어대지만마음속 화로에는 온기 그득하게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들키고 싶지 않은보여주고 싶지 않은나의 모습, 부분하나쯤은 있지요.여기 고릴라 바니도 그래요.그런데 제가 볼땐 등장인물 모두에게하나씩의 감추고 싶은 모습하나씩은 있는것 같아요.하지만 감추고 싶은 것에집중하지 말고내가 조금더 나은 것나의 강점나만 가지고 있는 개성을더욱 발달시키고 도드라지게 만들면 어떨까요.하나의 단점에 매몰되지 말고내가 감추려 애쓰는 모습실상 다른사람들은 크게 관심없을 수도 있잖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챕터별로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환경에 관련된 단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단순하게 단어을 설명뿐 아니라지구온난화, 환경에 대해 인식개선과 생활의 변화를왜 가져와야 하는지에 대해원인에 대해서또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해서도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아이들과 환경수업시 반복되고 제한된 활동에서 벗어나좀더 거시적인 활동까지 생각해 볼수 있는계기를 마련해준다.이 책을 읽으며나 또한 인공태양과 태양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다이슨구라는 것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다.정보와 함께 아이들과 슬기롭게 실생활에서바뀌어야 할 것들, 바꿀수 있는 것들, 지구와 더불어 오래도록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맨발의 축구선수 마다니마다니가 운동장에 나타나면모두의 시선이 집중근사한 축구화를 신고 있지 않아도축구실력만큼은 최고그런 마다니가그동안 모아둔 용돈 저금통을 들고시내에 가요.친구들은 내일 있을 대회에신을 근사한 축구화를사러 갔을거라 생각하지만정작 시합당일마다니는 여전히 맨발의 축구선수네요.마다니의 용돈은 무엇을 사는데 사용했을지친구들 사이에 혼자만 맨발이었으니축구화를 사고 싶은 마음이 컷을 거 같은데 마다니의 따뜻한 마음모두가 함께 전달받았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불에서 태어났어 / 김소예 글.그림다정다감고대로부터 불을 사용하면서부터우리 곁에 존재하던 색,아니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색검정좋아하는 색이 무엇이냐는 질문에검정은 거의 배제시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그러나모든색을 감싸주는 색 검정뜨거운 빨강에서부터 오는 검정아침해의 밝음 뒤에 어두운 까만 밤항상 내 주변에 존재하며함께 살아가고 있는 색나에게 검정은 어떤색일까?지금은 사춘기의 색이라 느껴진다.시간이 조금 지나면또 다른 느낌으로검정의 색이 느껴질 것을 기대해 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