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반짝이는 정원 / 유태은 그림책미디어창비작가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다고 한다.어릴적 할아버지의 정원에서의 추억과할아버지의 사랑이 담뿍 담긴 글로비록 서로가 멀리 떨어져 지내지만서로를 생각하며 위하는 마음이고스란히 전해진다.넓은 정원이나 맘껏 뛰어 놀 곳이 적은요즘 아이들이지만그래도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흘러도가족간 사랑은그대로 전해지고 있는 듯 하다.가끔 눈살을 찌뿌리게하는 사건사고 소식을 든게 되지만...당신의 마음을 작은 화분에 담아전해주는 할아버지와그 마음을 오롯이 느끼며 간직하는손녀의 이야기를 보며비록 바깥에서는 찬바람이 매섭게 씽씽 불어대지만마음속 화로에는 온기 그득하게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