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에서 태어났어 / 김소예 글.그림다정다감고대로부터 불을 사용하면서부터우리 곁에 존재하던 색,아니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색검정좋아하는 색이 무엇이냐는 질문에검정은 거의 배제시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그러나모든색을 감싸주는 색 검정뜨거운 빨강에서부터 오는 검정아침해의 밝음 뒤에 어두운 까만 밤항상 내 주변에 존재하며함께 살아가고 있는 색나에게 검정은 어떤색일까?지금은 사춘기의 색이라 느껴진다.시간이 조금 지나면또 다른 느낌으로검정의 색이 느껴질 것을 기대해 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