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이는 누구일까?도롱뇽, 문어, 코끼리 등등...귀엽고 작은 생명체자유로이 몸을 움직이기도 하고거대한 몸집을 가지기도 하고하늘을 날기도 하고계속 이어지는 다른 모습들그런 모든 모습들이 다 내모습이야 라고 얘기해요.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도 변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듯 하지만전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모습이다 너의 모습이라고 얘기해주고 있는 듯해요.어떤 상황, 환경속에서우리는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지요.딸,아내, 엄마, 이모, 고모직장내에서도파릇파릇 신입에서부터 경력짱짱한 선배지금은 또 다른 꿈을 꾸며새로운 모습의 내가 되어가고 있지요.한가지 꿈이 아닌막혀있거나 고정되어 있지않은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는지금의 내 모습 기대해볼까봐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이 어른 불문하고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있는것 같다.문해력, 독해력에 대한 이슈가 대두되고어떻게 하면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고민과 방법적인 부분도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문해, 독해 등등국어에 대한 실력을 끌어 올리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참으로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이런 찰나에너무나 반가운 책을 만났다.비록 이벤트당첨으로 받게 되었지만기꺼이 주머니를 털어내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다.아이들 특히 초 저, 중학년들과 함께글쓰기를 시작하기 전그림책속의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욕심내지 않고 한문장씩 필사해보고정확한 뜻을 익히고어떻게 사용하는지 익힌다면어휘력의 신장은 자연히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책의 구성 또한단순하게 한문장 필사에 그치지 않고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또 그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안내하고 있으며각 챕터가 끝나는 마무리단계에서재미있게 아이들과 즐기며 확인? 되새김해볼 수 있도록구성되어 있고한문장씩이지만발췌된 그림책 목록이 마지막에 안내되어 있어더 보고싶었던 그림책궁금증을 유발했던 그림책을찾아볼수 있도록 해놓이이 책을 접하는 모두에게유익하게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저두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마다이 책 활용하며 즐겁게 독서시간 만들어가보려합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주말만 지나면 개학인데따스한 봄날이구나 했는데거짓말처럼 온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눈오늘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함박눈 케이크사이좋은 남매힘을 합쳐서 눈사람을 만드네요.남매처럼큰 눈사람과 함께 작게 동생 눈사람까지그사이 나온 친구들과 함께썰매타러가는 남매신나게 놀고 남매는 집으로 돌아가고⛄️ 눈사람 남매만 남았어요.남매처럼눈사람 남매도누나가 동생과 함께 잘 놀아주네요.창문너머로 남매의 생일파티를 본눈사람 남매누나 눈사람은 동생눈사람의 생일케이크를만들어요.이리저리 눈을 굴리며이렇게 만들까, 저렇게 만들까고민하며 둘이서 힘을 합쳐함박눈 케이크를 만들고예쁘게 장식까지..둘만의 생일파티를 보낸 눈사람남매찬겨울 눈밭에서 열리는둘만의 생일파티지만너무너무 따뜻하네요.더욱이 누나 눈사람의 소원이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해주네요.눈 좋아하고겨울에 태어난 사람추워도 너무나 겨울이 좋은사람함박눈 케이크 함께 만들고생일파티 즐겨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닌텐도다이어리#조경숙글#이소해그림#이김엄마와 딸, 게임으로 레벨 업!닌텐도 다이어리제목부터서 드러내놓고 게임을 이야기하겠다고작심하고 말하고 있다.책이 도착했을때아이와 함께 포장을 뜯었는데아이의 반응이 다른 책을 받았을때와는 완전 달랐다.출판사 소개글에『닌텐도 다이어리』에서는 게임을 하며 가족 사이에 새로이 만들어지는 관계를 볼 수도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한 협력, 함께 더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한 대화, 무엇보다 빠지면 섭섭할 엄마와 아이의 의견 충돌과 갈등, 그리고 화해와 봉합의 과정이 나온다. 작가는 이 모든 에피소드를 과장하거나 덜어내지 않고 솔직하게 그려낸다. 그렇다고 게임이 교과서나 교재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이 작가의 딸 소해도 모든 것을 엄마가 의도한 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아이에게는 자신만의 세계와 시선이 있고, 그것을 인정해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임을 작가는 깨닫는다.라고 이야기하고있으며 엄마가아이와 함께 게임을 즐기며 쓴 에세이글이다.차례는프롤로그Chapter1 ~ Chapter13에필로그로 되어 있으며각 Chapter에는 익숙한 이름의 게임들이자리잡고 있다.차례를 살펴보니 다양한 게임에 대해서플레이는 어떻게 하는지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지 담고 있었다.그렇다고 해서게임을 하라고 부추기는 그런 내용은 아니다.중간중간게임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팁,가족이 함께 즐기는 방법게임의 역할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다.요즘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은제목 외엔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친절한 가이드 북을 얻은 것만 같았다.아이의 손에 닌텐도를 들려주긴 했지만한때는 게임에 폭 빠져있었다는 과거는 망각한채한번씩 왜 해줬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부정적인 말들로 와다다 쏟아내곤 했는데이제 아이와 게임 얘기할때도이젠 조금 통하지 않을까 싶다.이런게임은 이렇게 즐기는 방법도 있어라며먼저 아는척도 해보고설명도 해주면서게임을 좀더 건강하고 즐겁게 즐길수 있도록아이와 함께 규칙을 세워 함께 즐기는데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외출후 돌아왔을때누군가 내방에 들어왔던것 같다.이런.... 방이 엉망이다.어떻게 하면방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다양한 안내표지판으로어디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지시표지판으로내 방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경고, 금지표지판으로조심해야하는 것들위험한 것들하면 안되는 것들을얘기해주고 있다.도로에서만 보던 표지판들을 이용해색깔, 모양으로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내 방의 방문자에게도내 방을 사용할때좀더 안전하게다시 내가 돌아왔을때서로 기분상하지 않도록 안내해주는표지판들의 기능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책을 받자마자첫장을 펼치기 전에 곁에 있던 아이에게 책 제목이 보이게끔 보여줬다지요.아이, 너무 시크하게왜? 단답에 그냥 웃고 말았네요.사춘기야 조용히 지나가자~개학을 앞둔 아이들과도로교통에 관해서도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