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이는 누구일까?도롱뇽, 문어, 코끼리 등등...귀엽고 작은 생명체자유로이 몸을 움직이기도 하고거대한 몸집을 가지기도 하고하늘을 날기도 하고계속 이어지는 다른 모습들그런 모든 모습들이 다 내모습이야 라고 얘기해요.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도 변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듯 하지만전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모습이다 너의 모습이라고 얘기해주고 있는 듯해요.어떤 상황, 환경속에서우리는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지요.딸,아내, 엄마, 이모, 고모직장내에서도파릇파릇 신입에서부터 경력짱짱한 선배지금은 또 다른 꿈을 꾸며새로운 모습의 내가 되어가고 있지요.한가지 꿈이 아닌막혀있거나 고정되어 있지않은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는지금의 내 모습 기대해볼까봐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