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만 지나면 개학인데따스한 봄날이구나 했는데거짓말처럼 온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눈오늘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함박눈 케이크사이좋은 남매힘을 합쳐서 눈사람을 만드네요.남매처럼큰 눈사람과 함께 작게 동생 눈사람까지그사이 나온 친구들과 함께썰매타러가는 남매신나게 놀고 남매는 집으로 돌아가고⛄️ 눈사람 남매만 남았어요.남매처럼눈사람 남매도누나가 동생과 함께 잘 놀아주네요.창문너머로 남매의 생일파티를 본눈사람 남매누나 눈사람은 동생눈사람의 생일케이크를만들어요.이리저리 눈을 굴리며이렇게 만들까, 저렇게 만들까고민하며 둘이서 힘을 합쳐함박눈 케이크를 만들고예쁘게 장식까지..둘만의 생일파티를 보낸 눈사람남매찬겨울 눈밭에서 열리는둘만의 생일파티지만너무너무 따뜻하네요.더욱이 누나 눈사람의 소원이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해주네요.눈 좋아하고겨울에 태어난 사람추워도 너무나 겨울이 좋은사람함박눈 케이크 함께 만들고생일파티 즐겨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