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을 괴고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마구아구무슨 생각을 저리 골똘히 하고 있을까요?이런이런마구아구숲에 소문난 욕심쟁이였네요.자기밖에 모르는..식량을 가득 채우고 채워도 모자란 마구아구숲 여기저기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보다자신만 위하여 사는 삶...잔뜩 쌓아논 식량 도둑맞지않기 위해 하는 행동이 혀를 끌끌 차게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많던 식량이사라지고도둑을 찾겠다고 나서는 마구아구를친구들은 그리 좋게 보지는 않아요.마구아구가 도둑을 찾아나서며숲속 친구들과의 얽힌 이야기과연 도둑은 누구일까 보다는마구아구는 친구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살아가나,마구아구는 변화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두고 바라봐주세요.주변을 바라보고 공감할 수 있는그런 마구아구로~~~📚 그림책읽기#도서협찬🎁#마구아구#박운규#김종도#계수나무
더이상 밝게 빛나지 않는 루돌프J영원할것 같았던 산타와의 동행은 멈추고새로운 루돌프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고상실감 어찌할까...그 즈음 산타로부터의 편지와어린 루돌프경험이 많은 선배로서후배가 앞으로 잘 걸어나가기를 응원하며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을 내어주고시기 질투가 아닌지지와 응원, 그리고 잘 할 수 있다는 독려붉게 빛나는 코로 산타의 길을 밝혀주는 것을크나큰 인생의 낙, 즐거움, 모든 것이라 생각하고 살던J에게도 또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과 함께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빛은 꺼지거나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저 마음 깊숙한 곳에 항상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하나의 쓸모가 다 되었다해서나의 역할이 나의 쓸모가 다 하지 않는다는 것을루돌프J를 통해서 힘을 받네요.📚 그림책#도서지원📚#루돌프J#유준재#웅진주니어@woongjin_junior
2025년 한해동안 수없이 많이 티비화면속에서또는 신문기사에서 보거나 듣게 되었던 장소국회국회에서 일하는 사람들그 중에서도국민의 심부름꾼을 자처하는 사람 국회의원국회의원은 어떤 사람일까?무언가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까?국회의원이 되면 어떤 일들을 하는 걸까?국회의원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이미 학교에서 사회에서국회의원이 되려면 필요한 자질들을 익히고 키우고 있다는 거알고 있나요.우리 아이들에게 화면 속에서 보여주는 항상 대립하고 소리지르고 싸우기만하는 모습이국회의원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함께 알려 주고나아가 꿈을 찾고 키우는데에도 한걸음 나아가게끔 해요.^^📚 도서서평#안녕미래의국회의원#이사벨미뉴스마르틴스#카를리나셀라스#봄날의곰#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bomnaregom.books
📚 그림책서평 한마리 버려진 아기 고양이로부터 시작되는 이 이야기엄마 고양이를 찾기 전에산책 나온 강아지와 그 가족에게 먼저 발견되어지는아기 고양이..유기된걸까, 아니면 바깥이 궁금했던 아기 고양이가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잃어버렸을까?부모님댁에 홀연히 들어와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함께 지내고 있는 고양이가 떠오른다.처음 만났을때꼭 이 책에 나오는 아기 고양이처럼 아가였는데...어느 한 사람만의 책임과 의무로 몰아가기보다는서로가 작은 관심을 보태줌으로작은 아기 고양이가새로운 집을 찾을때까지의 과정을 보며유기동물에 대한 복잡한 생각이 들면서마음 한편으로는 세상의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마을이 함께 한다는 이야기어디 아이들을 양육하는것에만 한정된 이야기 일까?어떠한 생명체라도 중요하지않고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걸항시 마음속에 품고작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희망해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이것은한마리아기고양이이야기가아닙니다#랜달드세브지음#카슨엘리스그림#봄볕@springsunshine0423
자신의 일이나 관심사가 아니면 눈감아버리고 마는 세상.어찌보면 방관자만을 양산하고 있는 시대적 문제에 있어먼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문제들물론도서에 나오는 내용들은 해외의 사례들 이었지만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이야기가 아닌것이 아니라주변에 충분히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인지라또 어느 사례에는 깊이 공감하며한글자 한문장 읽어내는 것이 너무도 힘들고눈물이 차 올랐지만함께 극복해내보자라는 마음으로일단 내가 단단해져야지 하는 다짐과 함께읽어내려갔다.모든 이야기들이 해피앤딩으로 끝날수는 없겠지만한창 꿈을 키우고 펼쳐나가야 할 아이들이괴로움에 자신을 학대하고 헤쳐가며더이상은 세상을 등지지 않도록주변으로 시선을 조금만 돌려보면 어떨까?0순위로 내 옆에 있는 사춘기의 아이부터서로의 적당한 거리를 지켜가며 서로를 존중해가며 마음과 귀를 활짝 열어보자.#우주서평단 #어떤아이들은상처로말한다#셰이팅 #멀리깊이@woojoos_story@murly_books☆☆☆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멀리깊이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