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서평 한마리 버려진 아기 고양이로부터 시작되는 이 이야기엄마 고양이를 찾기 전에산책 나온 강아지와 그 가족에게 먼저 발견되어지는아기 고양이..유기된걸까, 아니면 바깥이 궁금했던 아기 고양이가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잃어버렸을까?부모님댁에 홀연히 들어와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함께 지내고 있는 고양이가 떠오른다.처음 만났을때꼭 이 책에 나오는 아기 고양이처럼 아가였는데...어느 한 사람만의 책임과 의무로 몰아가기보다는서로가 작은 관심을 보태줌으로작은 아기 고양이가새로운 집을 찾을때까지의 과정을 보며유기동물에 대한 복잡한 생각이 들면서마음 한편으로는 세상의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마을이 함께 한다는 이야기어디 아이들을 양육하는것에만 한정된 이야기 일까?어떠한 생명체라도 중요하지않고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걸항시 마음속에 품고작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희망해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이것은한마리아기고양이이야기가아닙니다#랜달드세브지음#카슨엘리스그림#봄볕@springsunshine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