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별로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환경에 관련된 단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단순하게 단어을 설명뿐 아니라지구온난화, 환경에 대해 인식개선과 생활의 변화를왜 가져와야 하는지에 대해원인에 대해서또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해서도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아이들과 환경수업시 반복되고 제한된 활동에서 벗어나좀더 거시적인 활동까지 생각해 볼수 있는계기를 마련해준다.이 책을 읽으며나 또한 인공태양과 태양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다이슨구라는 것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다.정보와 함께 아이들과 슬기롭게 실생활에서바뀌어야 할 것들, 바꿀수 있는 것들, 지구와 더불어 오래도록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맨발의 축구선수 마다니마다니가 운동장에 나타나면모두의 시선이 집중근사한 축구화를 신고 있지 않아도축구실력만큼은 최고그런 마다니가그동안 모아둔 용돈 저금통을 들고시내에 가요.친구들은 내일 있을 대회에신을 근사한 축구화를사러 갔을거라 생각하지만정작 시합당일마다니는 여전히 맨발의 축구선수네요.마다니의 용돈은 무엇을 사는데 사용했을지친구들 사이에 혼자만 맨발이었으니축구화를 사고 싶은 마음이 컷을 거 같은데 마다니의 따뜻한 마음모두가 함께 전달받았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불에서 태어났어 / 김소예 글.그림다정다감고대로부터 불을 사용하면서부터우리 곁에 존재하던 색,아니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색검정좋아하는 색이 무엇이냐는 질문에검정은 거의 배제시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그러나모든색을 감싸주는 색 검정뜨거운 빨강에서부터 오는 검정아침해의 밝음 뒤에 어두운 까만 밤항상 내 주변에 존재하며함께 살아가고 있는 색나에게 검정은 어떤색일까?지금은 사춘기의 색이라 느껴진다.시간이 조금 지나면또 다른 느낌으로검정의 색이 느껴질 것을 기대해 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자고 있는 한밤중에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나와 같이 잠들어 고요한 밤을 보내고 있을까요?해질녘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출근을 준비하고 회사로 발길을 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밤을 지키며 관리하는 경비원야간촬영에 나선 촬영기사한밤중 출산을 돕는 병원의 의사 간호사도시의 지저분함을 말끔하게 정리해주시는환경미화원 등등다양한 분아의 직업들과하는 일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아이들과진로교육자료로직업의 다양성에 대해서도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쿵쿵쿵 / 우이 글. 왕주민 그림. 김혜진 옮김북멘토오리네 옆집으로 이사온 암탉그때부터 문제가 생겼네요.시도때도없이 쿵쿵쿵 나는 소리오리는 당연히 옆집으로 이사온 암탉이라 생각차지만직접 말건네기가 어려워요.마을 친구에게.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에게먼저 가서 인사로 가볍게 관계를 시작해도 될 법하지만쑥스러워서왠지 건네기힘든 말이어서괜시리 사이가 안좋아질까봐모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요, 쿵쿵쿵시끄러운 소리의 원인을 알게 되었을때 큰 반전은 도서를 통해 알아보세요.스윽 지나가며 보았던 면지에서부터이야기가 시작되요.새로운 관계맺기가 어려운 낯가림 많은 저같은 사람마을 친구들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네요.하지만어떨때는 직접 인사로 먼저 시도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