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만 지나면 개학인데따스한 봄날이구나 했는데거짓말처럼 온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눈오늘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함박눈 케이크사이좋은 남매힘을 합쳐서 눈사람을 만드네요.남매처럼큰 눈사람과 함께 작게 동생 눈사람까지그사이 나온 친구들과 함께썰매타러가는 남매신나게 놀고 남매는 집으로 돌아가고⛄️ 눈사람 남매만 남았어요.남매처럼눈사람 남매도누나가 동생과 함께 잘 놀아주네요.창문너머로 남매의 생일파티를 본눈사람 남매누나 눈사람은 동생눈사람의 생일케이크를만들어요.이리저리 눈을 굴리며이렇게 만들까, 저렇게 만들까고민하며 둘이서 힘을 합쳐함박눈 케이크를 만들고예쁘게 장식까지..둘만의 생일파티를 보낸 눈사람남매찬겨울 눈밭에서 열리는둘만의 생일파티지만너무너무 따뜻하네요.더욱이 누나 눈사람의 소원이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해주네요.눈 좋아하고겨울에 태어난 사람추워도 너무나 겨울이 좋은사람함박눈 케이크 함께 만들고생일파티 즐겨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닌텐도다이어리#조경숙글#이소해그림#이김엄마와 딸, 게임으로 레벨 업!닌텐도 다이어리제목부터서 드러내놓고 게임을 이야기하겠다고작심하고 말하고 있다.책이 도착했을때아이와 함께 포장을 뜯었는데아이의 반응이 다른 책을 받았을때와는 완전 달랐다.출판사 소개글에『닌텐도 다이어리』에서는 게임을 하며 가족 사이에 새로이 만들어지는 관계를 볼 수도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한 협력, 함께 더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한 대화, 무엇보다 빠지면 섭섭할 엄마와 아이의 의견 충돌과 갈등, 그리고 화해와 봉합의 과정이 나온다. 작가는 이 모든 에피소드를 과장하거나 덜어내지 않고 솔직하게 그려낸다. 그렇다고 게임이 교과서나 교재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이 작가의 딸 소해도 모든 것을 엄마가 의도한 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아이에게는 자신만의 세계와 시선이 있고, 그것을 인정해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임을 작가는 깨닫는다.라고 이야기하고있으며 엄마가아이와 함께 게임을 즐기며 쓴 에세이글이다.차례는프롤로그Chapter1 ~ Chapter13에필로그로 되어 있으며각 Chapter에는 익숙한 이름의 게임들이자리잡고 있다.차례를 살펴보니 다양한 게임에 대해서플레이는 어떻게 하는지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지 담고 있었다.그렇다고 해서게임을 하라고 부추기는 그런 내용은 아니다.중간중간게임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팁,가족이 함께 즐기는 방법게임의 역할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다.요즘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은제목 외엔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친절한 가이드 북을 얻은 것만 같았다.아이의 손에 닌텐도를 들려주긴 했지만한때는 게임에 폭 빠져있었다는 과거는 망각한채한번씩 왜 해줬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부정적인 말들로 와다다 쏟아내곤 했는데이제 아이와 게임 얘기할때도이젠 조금 통하지 않을까 싶다.이런게임은 이렇게 즐기는 방법도 있어라며먼저 아는척도 해보고설명도 해주면서게임을 좀더 건강하고 즐겁게 즐길수 있도록아이와 함께 규칙을 세워 함께 즐기는데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외출후 돌아왔을때누군가 내방에 들어왔던것 같다.이런.... 방이 엉망이다.어떻게 하면방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다양한 안내표지판으로어디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지시표지판으로내 방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경고, 금지표지판으로조심해야하는 것들위험한 것들하면 안되는 것들을얘기해주고 있다.도로에서만 보던 표지판들을 이용해색깔, 모양으로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내 방의 방문자에게도내 방을 사용할때좀더 안전하게다시 내가 돌아왔을때서로 기분상하지 않도록 안내해주는표지판들의 기능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책을 받자마자첫장을 펼치기 전에 곁에 있던 아이에게 책 제목이 보이게끔 보여줬다지요.아이, 너무 시크하게왜? 단답에 그냥 웃고 말았네요.사춘기야 조용히 지나가자~개학을 앞둔 아이들과도로교통에 관해서도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는 말이 있다.그 말인즉슨 아이들이 보고 듣고 하는 것들이아이들의 미래에도 영향이 있다는 말일것이다.아이를 양육하며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아이에게 예쁜말만 해주어라.부정적인 시선보다 긍정적 시선으로아이를 대해라 인것 같다.꿈을 키울 수 있는 말은 무얼까?그런 말들이 아닐까?아이의 꿈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말아무리 작고 보잘것 없는것 같아도해보렴. 더 키워보렴. 의미가 있을거다. 라는 등의자신을 믿고 지지해주는 말들....나는 아이의 꿈이 자라날 수 있는 말들을해주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간혹 그까짓거 하진 않았는지,무시하지는 않았는지...자기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꿈이 자랄 수 있도록곁에서 함께 동행하는 친구처럼 한번 잘 해보자~~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늑대라 하면 날카로운 이빨에사나운 모습을 먼저 떠올리죠.여기 몸이 하얀 밀가루 늑대라 불리우는 늑대가 있다.여타 다른 늑대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따뜻한 목소리부드러운 손길사랑스런 눈빛낯설거나 처음 보는 동물들에게도털을 세워 위협하지 않는제목 그대로 다정한 늑대다른 늑대 친구들은늑대가 상냥하고 친절하게 구는건 늑대답지 못하다며뭐라해요.그래서 다른 늑대처럼 해보기도 하는데왠지 맞지 않는 옷을 입은것 같네요.털색깔부터가 흰색으로다른 늑대들과는 다르고타고난 성정자체가 그냥 유한것을모두가 같은 모습일 필요는 없어요.나는 나대로 다른 사람은 그 사람대로각기 다양한 모습, 성격을 가진 사람들함께 어울려 사는게 삶이잖아요.내가 가진 것을 부정하지 말고받아들이고 발전시키면서 살면더욱 풍요로운 살이 되지 않을까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