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으로도 설렘과 기쁨을 주는 작가이세 히데코님의 작품 피아노낯선환경에 혼자 외로울 아이에게피아노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한다.어릴적 가지고 놀던 피아노를우연히 찾은 후 추억을 떠올리고수풀을 헤치고 건너가 만난노피아니스트그와 함께 하며무지개빛으로 빛나는 주변 빛들아름다운 빛으로 새롭고 낯선 환경에서피아노와 함께 아빠와의 추억들을 밑거름삼아건강하게 밝게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바라지 않았을까 싶다.유아때부터 치던 피아노를시작할때는 아이가 원하기도 했고악기하나쯤은 평생 친구로 남겨주고 싶어원하는대로 해주겠다 했는데,물리적인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피아노를 쉬겠다고 얘기하던 순간너무나 마음이 아파왔는데....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그래도 그 힘으로앞으로 긴 시간들을 잘 헤쳐나가길 기도한다.#도서지원#피아노#이세히데코_글그림#천개의바람#대독문 @athousandhope@ddm_picturebook#그림책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