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 솜사탕 골키퍼 - 솜사탕이 된 린다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도토리별) 3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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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솜사탕이 된 린다와 함께 사탕나라로

떠나는 모험여행

애기들 솜사탕 정말좋아하죠~^^

솜사탕을 보면 절대 그냥 지나칠수없는

저희집 5살 꼬꼬마와 읽어보았어요!

너를 위한 책이야~~하고

보여주니 "솜사탕이다"하고 바로 알아보네요.

핑크색 몽글몽글만 봐도

솜사탕이라고 바로 알아보다니

역시 아이의눈은 순수해요^^


이야기속 린다는 호기심도 많고

상상력도 풍부한 친구예요.

린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골동품가게로

오는길에 솜사탕이 날아가버려요~

솜사탕은 어디로 가버린걸까요?

우리의 린다는 직접 솜사탕이되어

날아가버린 솜사탕을 찾으러

모험을 시작해요!루이와 함께요~

아마 솜사탕은 사탕나라로 갔을꺼예요!

그곳에서 사탕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있지않을까요?

읽으면서 아이눈을 보니

린다처럼 사탕나라에 빠져버렸네요.

솜사탕을 찾기위해 린다는 사탕나라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5살 꼬꼬마는 다양한 모양의 알록달록

사탕을 보니 린다와 함께 솜사탕을

찾는게 아니라 사탕이 먹고싶은것같아요^^


찾았다!!

솜사탕을 찾았어요~

사탕나라 쌍둥이친구 덕분에

솜사탕을 찾았는데 왜인지 솜사탕은

기운이 없어보여요.

사탕나라에서 친구들과 놀고싶었지만

"솜"사탕은 사탕이 아니라고

친구들이 놀아주지않았나봐요.

"솜사탕도 사탕이야?"

"솜사탕은 말랑해서 사탕이니야"

"오잉?솜사탕도 솜처럼 생긴 폭신폭신한 사탕인데

사탕아니래서 속상하겠다"했더니

"달콤하고 맛있어서 사탕이야!"라고

얘기하는 우리 꼬꼬마ㅋㅋ

린다와함께 용기를 낸 솜사탕!

사탕친구들과 축구를 하기로해요.

사탕친구들은 폭신폭신 말랑한 솜사탕이

잘할수있을지 고개를 갸웃하지요.

과연 우리 솜사탕은 잘할수있을까요~~

골키퍼를 하게된 솜사탕!

특유의 폭신하고 말랑한 솜옷으로

날아오는 공을 막아버려요!!

우와~솜사탕이 공을막았어요^^


다시 가게로 돌아온 린다!

잃어버렸던 솜사탕은 저~기 하늘에있어요.

이번엔 솜사탕이 어떤 친구를

만나러 가는걸까요.

다시 린다와 함께 솜사탕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볼까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부르는

솜사탕 골키퍼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늘의 몽글몽글

구름도 하얀 솜사탕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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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길쭉 그림책
민아원 지음 / 기린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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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보통(normal)

사전적 의미의 보통은 평범함, 일반적으로, 특별하지않은..등

몇가지 의미가 있더라구요.

기린미디어의 보통 소개글에

"평범하지만 특별한 보통의이야기"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책을 읽고 과연 보통이라는게 뭐지?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어요.

어쩌면 보통이라는게 가장 어렵고 힘든건 아닐까?

특별하길 바라지만 또 그 특별함도

마냥 좋은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보통, 평범이란것이 어쩌면 가장 힘든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안녕, 나는 보통이야

보통이라는말은 참 여러곳에서 쓰여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중간정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냥그냥

요즘 사람들이 많이 하는 mbti검사에서도 단계를 고를때

항상 보통(중간)이였던것같아요.

어떤 질문을 할때 우리는 대답으로 "보통"이라는말을

많이 쓰는것같아요.

그만큼 간단하게 이쪽도 저쪽도 아닌 상태의 표현을 할때 많이 쓰지만

막상 "보통"이라는게 뭐지?

사실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우리는 오히려 보통이란것이 주는 편안함?을

추구하는것같아요.

특별하지도 그렇다고 배제되지도않는 중간단계

남들과 똑같이 그저 보통의 인생. 평범한 일상

그 편안함의 방향은 책에서 말한 보통의 한방향이겠지요.

행복의 열쇠를 열기위해 우리는

저 열쇠가 들어갈수있는 열쇠구멍에 맞추어

열심히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고있는건 아닐까

똑같은 기준으로 맞추어 그저 보통의 삶으로

끼워맞추어 살고있는건 아닐까?

그러나 그 "보통"의 삶을 위해서도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치열하게 살고있어요.

그림책이라는 이름처럼

책속 네모들은 저자의 글에 따라 모아지기도 흩어지기도하고

평온하기도 거칠기도 하며 다양하게 변하고있어요.

마치 눈으로 글을 읽지만 머리속으로 네모들이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요.

보통과 좀 다른 삶은 어떨까요?

보통의 기준이 남들과 좀 다르면 어떨까요?

저자의 그림책 "보통"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보통만 있는것이 아닌

다양함이 있다는 말을 전해주고있는것같아요.

보통이라는 개념을 어떤 기준으로 정해서

나누고 가르고 구분짓지말고

다름을 인정하는 가장 기본의 보통을 전하고싶은건 아닐까

생각해보게되었어요.

책속 글자수는 짧지만

깊은 생각이 남는 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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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 중학수학에서 꼭 필요한 초등수학의 핵심만 담았다 / 유튜브 무료강의 제공
고희권.구수영 지음 / 쏠티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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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등수학은 중학교,고등학교로 연결되는 개념을 배워요.

초등에서의 수학필수개념을 제대로 공부해야

중.고등 수학의 확장으로 연결되지요.

초등수학 총정리는 그런의미에서 초등수학의 필수개념을

총정리하며 중학교에서 꼭 필요한 핵심을 담았다고해서

내년 예비중이되는 아이에게 딱이다 싶었어요.

총26개의 필수개념으로 2주동안 공부하며 총정리할수있도록 안내되어있어요.

목차내용을 보니 초등교과에서 배우는 수학과 중학교수학의 연결내용을 볼수있어요.

중학교1학년1학기 과정을 어려워하는이유가 초등과는

다르게 수학을 문자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어려워한다는데

알고보면 초등과정에서 이미 배운것들이거든요.

초등수학총정리로 초등에서 중등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어려워할부분을 핵심만 집중해서 정리하고 복습할수있을것같아요.


유튜브로 강의가 제공되니 교재를 풀다가

어려운부분은 강의로 채울수있겠더라구요.


교재에서는 중학교에서 중요한 초등필수개념위주로

개념을 익히고 중등과정에서의 적용도 함께 공부해볼수있게되어있어요.

그래서 예비중등 아이가 초-중으로 연결되는 수학방식을

이해하기좋겠더라구요.

필수개념을 바탕으로 개념적용문제와 단계별 난이도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개념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느낌이예요.

특히 개념은 꼭 체크하게 하는데요.

초등과는 달라지는 핵심용어들이 있어서 각 개념별

하단의 중학교과정부분은 도움이 많이될것같아요.

초등과정수학을 한번 정리해보기에도 예비중아이가

중등수학의연결개념을 예습해보기에도, 또

필요한 핵심개념 위주라 불필요한설명이 없어서

복습하기좋은 교재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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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분수 총정리 한 권으로 끝내기 - 3·4·5·6학년 초등수학 분수 딱 한권으로 완전정복 / 유튜브 무료강의 제공
고희권.구수영 지음 / 쏠티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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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등수학 수포자의 첫갈림길인 분수

분수는 초등3학년부터 교과에서 공부하는 내용이예요.

분수의 첫개념을 공부하고 초5의 약분,통분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이 많이 흔들리기 시작해요.

중학교1학년 =초5과정이 많이 연결되어있는데

결국초5의 핵심도"분수" 라는거 알고계실꺼예요.

쏠티북스 초등분수총정리는 초3~초6으로

이어지는 초등분수만을 위한 분수총정리책이예요.

3학년부터 6학년 까지의 단계별 분수학습을 할수있는데

특히 5학년은 약수.배수.약분.통분이 중요해서

교재에서도 가장 많은부분을 차지하고있어요.

이교재의 장점은 분수만을 위한 단계별학습으로

개념부터 시작해서 각학년의 분수총정리로 공부할수있어요.

분수의 시작인3학년은 분수의개념으로 시작해요.

학년과 학기별로 나누어져 가장 중요한 개념과

개념의 활용.확장하며 학년 분수총정리로 마무리할수있게되어있어요.

분수란 무엇인지

도형으로 똑같이 나누어보며 개념을 익힐수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똑같이 나눈다라는 의미를

크기와모양이 모두 같다,완전히 포개진다는의미로

도형을 눈으로보며 이해할수있도록해요.

개념설명은 총정리교재라 군더더기없이 필요한 핵심개념포인트로 정리되어있어서 보기좋았어요.

분수개념 시작한 둘째와 풀어봤는데 개념을 읽어보고

개념이해문제를 풀면서 분수를 그림으로 잘이해하는것같아요.


교재는 분수의기본개념과 개념이해하기로 공부하고

문제수준높이기, 응용문제도전하기, 총정리로

나누어져있어요.

저학년 아이와 공부한 느낌은 일단 개념설명은 충분하다.

주제하나씩의 필수개념과 개념적용문제들을 풀고

조금씩 확장하며 난이도가 올라간다.

학년총정리를 통해 부족한 개념은 다시 공부하고 다음학년과정으로 넘어갈수있다.

일단 한권으로 초등분수를 체계적으로 복습.예습할수있는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교재양이 부담스러운양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분수정복할수있을것같아요.

초등분수 어려운친구들 한권으로 정리하기 딱좋은 교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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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
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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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해의 다짐으로 필사를 해보자 했는데

필사책 고른다는 이유로

지금껏 미뤄져있었어요.

덕분에 영어 명문장 필사를 만나보게되었는데요^^

하루10분 나만을위한 필사

세계1%멘토들의 지혜가 담긴 영어한문장을

직접 쓰고 읽어볼수있는 영어명문장필사

첫 책장을 넘기면 나와있는 문구가

저의눈길을 멈추게했어요.

좋은말을 따라 쓰는게 아니라 한문장으로

오늘의 나를 다짐하고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가질수있어요.

10가지의 주제로 영어한문장을 만나볼수있어요.

처음엔 그냥 순서대로 필사해볼까?

하다가 목차를 보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먼저해봐도 좋다고 되어있어서

요즘은 원하는 문장을 찾아써보고있어요.


무언가를 믿고 그것을 따르기위한 노력

도달하지않더라도 나는 끝까지 노력할수있다.

가장 첫장의 이야기는

미국의소설가, 작은아씨들의 작가로

유명한 Louisa May Alcott 명사 필사예요.

이 외에도 Barbara Kingsolver등

소설가,철학자들의 명언한문장을

읽어볼수있어요.

챕터8의 삶의 의미를 찾아서를 읽어보고 싶었는데요.

Audrey Hepburn의 명사한문장

"하나는 나를 도우는 손이고 다른 하나는 남을 도우는 손"

이란 말이 너무나 감명깊었어요.

유니세프친선대사로 마지막날까지

자선사업과 봉사활동을 이어간 그녀만이 할수있는

최고의한문장인것같아요.

영어한문장이 주는 울림이있어요.

그것은 영어라서가 아닌 삶의지혜의 한문장이라서

인것 같아요.

세계의 지성인들이 전해주는

그들의 지혜가 담긴 한문장

책에서 소개한 셀프테라피라는 말처럼

하루10분 나만을 위한 필사시간으로

하루가 좀더 소중한의미로 남을수있도록 해주는것같아요.

짧은 한문장이라도 매일 나만을위한

한문장~더불어 영어공부까지^^

새해시작 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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