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로 키우는 6가지 미래 코드
임지은 지음 / 다빈치페이지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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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하루하루 AI가 많은것을 하는 시대가 오고있어요.

요즘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무언가를 시작할때

생각하는것보다 AI자료를 먼저 찾아보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는데요.

그렇다고 무조건 쓰지않을수도 없는것같아요.

변하는 세상속에서 결국 우리는 AI와 함께할텐데

그럼 과연 우리아이들의 교육은

어떤방향으로 나아가야할까를 생각하지않을수가없지요.

그래서 중요한것이 AI시대에서도 중요한 사람의 역할인것같아요.

이책에서는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한 미래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이책에서는 학습력, 창의력, 공감력, 협업력, 회복력, 자립력이라는

6가지 미래핵심역량에 대해서 미래에는 과연 무엇을 해낼수있느냐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하고있어요.

AI가 주는 정보가 아닌 넘쳐나는 정보속에서도

비판적사고가 필요하다고해요.

아이들이 단순하게 보여주는 AI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것이 잘못된정보인줄도

모르는경우가 많아요.

비단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도 마찬가지일꺼예요.

배움을 달콤하게 느끼게하라

유대인의 배움에 대한 노력은 신기하기도 재미있기도 했어요.

배운다는것을 더 많은지식을 쌓고 스펙을 쌓기위한 도구가 아니라

배움자체를 즐거운일이라는 인식과

스스로 즐거움을 찾도록하는게 유대인의 배움인것같더라구요.

배움은 조기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을 한다는것

아이들마다 배움의 시기가 다르듯 받아들일수있는것이 차이가 나듯

그 시기에 적절한 교육이 적기교육이예요.

아이들 학습을 시키면서 많이 느꼈던 부분이예요.

분명 지금까지 잘해왔는데 그 이상의 교육을 할때

아이가 못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지금"이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시도해본결과 아이가 잘받아들이는 모습이 있었어요

배운다는것이 즐거우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공자의 말씀처럼

배움의 즐거움을 느낀다면 누구보다 깊은 몰입감으로

즐거움을 느낄수있을것같아요.

즐기는사람을 이길수없다는 말처럼 좋아서 집중하는 사람은 이길수가없더라구요.

하브루타 공부법은 메타인지를 높일수있는 최적의 공부법이라고 해요.

내가 알고있는것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쓸수없다면

그건 제대로 아는것이 아니다.

하브루타 공부법은 토론을 통해 내가 아는것과 모르는것,

비판적사고까지 확장할수있는

토론형 공부법이라고해요.

그래서 아이들과도 주입식교육보다는 생각하고 , 질문하면서

사고를 확장시켜주는것이 중요하다고해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약속"

특히 아이와의 약속은 지키지않으면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것과 같다는 말

그래서 반드시 지켜야해요.

약속을 지키기위해서는 지킬수있는 약속을 하는것이 좋겠지요?^^

유대인의 교육에 있어서는 아마 대부분 부모님들도 많이 알고계실꺼예요.

교육법에 있어서도 분명 무엇이 맞다는 정답은 없을수있어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아이를 위한것이 무엇인지 내아이가 어떻게 행복하게 살수있을지

한번쯤 생각해볼수있는 책이라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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