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록 놀라운 바다 발명 수업 어린이 발명 수업
도미닉 윌콕스.엘리 벅헤드 지음, 정수진 옮김 / 명랑한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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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속 바다라는 놀라운 공간속

이야기를 바다 발명수업책으로 만나보았어요.

책을 처음 받아들고 오잉?무슨 냄새지?했는데

책장을 넘기며 알수있었어요.

"이 책은 지구의환경을 생각하며 태어났어요. 그래서 재생용지와 콩기름잉크로 만들어졌다"라는

문구를 읽고선 이해가 되었어요.

글로만 전달하는 환경보호가 아니라

실천하는 이야기구나 하구요.

이 책은 우리가 알고있는 바닷속 이야기로

그속의 무궁무진한 바다이야기와 바다를 지키기위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바다로 둘러싸여있어요.

아직 바다는 너무 깊고 넓어서 우리가 알고있는 바다는

5%밖에 되지않는다고해요.

바다발명수업책은 신비로운 바닷속이야기와 함께

어떻게 하면 바다를 지킬수있는지 이야기해보는 책이예요.

그리고 이책에서는 다양한 바다지키기 발명품들이 나오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발명품과 그림을 통해 바다에 대해서 좀더

흥미진진하게 접근할수있었어요.

저희아이도 가끔 엉뚱한것을 잘만들어내는데요

아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바닷속을 지키는 새로운 발명품으로

만들어지는것같아요.

돌고래가 그물에 걸리지않기위해 돌고래 스피커를

수다를 떨면서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다양한 시각과 생각으로 엉뚱한 발명이지만 상상력을 뽐내면서

생각하는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해져요.

바다이야기로 읽고 생각해보기 활동을 통해

바다를 좀더 알아갈수있는것같아요.

바닷속 다양한 생물과 바다가 처한 위험들, 우리는

바다에서 많은 자원을 얻고있지만 정작 바다를 지키지 못하고있어요.

이책이 주는 의미는 단순히 바다에 대해

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있는 바닷속 세상을

지키고 바다가 겪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있다는부분이였어요.

아이는 처음 바닷속 생물이 신기하고 발명품이 재미있었지만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하는 바다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게되었어요.

그 과정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으로 어떻게 하면

바다를 지켜줄수있을지 바다발명가가 되어보기도하고

바닷속 동물이 되어보기도하며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했어요.

아직도 바다는 무궁무진한 능력이 있어요.

그러나 바다는 지금 오염되고 가고있어요.

바다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아이들과 얘기나눠보며

재미있는 상상력을 동원한 바다지키기 아이디어 생각해보는 시간 어떨까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상상력이

마구마구 쏟아지지않을까요?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가 앞으로 우리 바다를 지킬수있는

멋진 발명품으로 될수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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