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그레이스 바이어스 지음, 케투라 A. 보보 그림, 김종원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I Believe I Can

믿는만큼 할수있어요.

이 말만큼 용기를 주는 말이 또 있을까요?

지금있는 그대로의 후속작인

믿는만큼 할수있어요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에게 해주는 용기의 말들이 있어요.

무언가를 도전하기전 항상 고민하고

갈등하고 걱정하는 아이에게

"너는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이룰수있는 가능성이 있어"라고

얘기해주네요.

이말이 가진 놀라운 의미는

아이에게 스스로의 힘을 믿고

도전해보라는 응원의 말이 포함되어있는것같아요.

모든것에는 존재할 가치가있고

나는 나의 존재만으로 충분한 가치가있어요.

스스로의 힘을 믿는다면

내안의 가능성으로 할수없는 일이 없어요.

그 힘의 시작은 가족이 있고

가족이 있기때문에 그 과정이 힘들어도

극복하고 성장할수있는 힘을 가질수있어요.

실수도 하겠지만 실수로 또다시 성장할수있는

밑거름이 될꺼예요.

실수를 두려워해서 도전하지않는 아이에게는

도전이라는것조차 힘든과정이예요.

그래서 먼저 포기해버리고 경험조차 할수없게되더라구요.

아이는 그 과정에서의 좌절이 큰것같았어요.

도전하는 그 과정자체가 너무 대단한 노력이라는것을

실수와실패로 성공의방법을 배울수있다는

응원의 말을 아이에게 다시한번 꼭!해주고싶어요.

믿음이란 얼마나 큰힘인지 몰라요.

아이에게 너를 믿어라고 말하지만

아마 속으론 믿을지말지로 많은 갈등을해요.

믿는만큼 행동해줄까?라는 의심의 마음이 한가득 있는것같아요.

그런 마음이 결과로 나타날때 더큰 실망과 믿음에 대한

배신을 당했다라는 마음이 크게 작용했던것같아요.

내가 믿음으로 인해 아이는 또 얼마나

노력을했을까?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못했지요.

책에서는 많은글이 있진않아요.

그러나 충분히 마음을 전달해주는것같아요.

소중한 내가 할수있다는 마음을

가질수있는건 나 스스로를 믿어야해요.

내면의 나를 믿는 마음의 자존감

스스로를 믿을수있는 자존감은 나를 믿어주는 가족이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