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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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편견이 바뀌었다. 이야기 서사가 엄청나고 처절함이 느껴지는 주인공까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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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의 밤 안 된다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청미래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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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시도가 아주 멋지고 굉장하다. 아직 과도기라서 그런지 재미와 연결되는부분은 이직은 약하다. 그래도 굉장한 책임에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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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
아쓰카와 다쓰미 지음, 이재원 옮김 / 리드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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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 그 자체다. 특수설정 단편도 포함되어있지만 나머지 단편들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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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의 밤 안 된다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청미래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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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시도는 아주 좋다. 미스터리부분에서 굉장한 소설이라는것에 이견은 없지만..재미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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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밤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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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를 이렇게 잘이용하다니 놀랍다. 책의 분위기랑 딱딱맞는구나! 미스터리소설로의 완성도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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